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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 등 관계당국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광주경찰청과 광주고용노동청은 13일 광주대표도서관 원청사인 A사 본사 등에 수사관 40명과 근로감독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경찰과 노동당국은 본사 사무실과 광주 공사…
![[속보]경찰·노동부, ‘광주 도서관 붕괴’ 시공사 압수수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3/132958861.1.jpg)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이틀 만에 매몰됐던 노동자 4명이 모두 발견됐다. 다만 생존자는 없었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현장에서 배관 작업자 50대 A 씨를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작업 끝에 A 씨에게 접근했고, 사망한 A 씨를 수습해 …
![[속보]광주대표도서관 매몰자 전원 수습…4명 사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3/132957861.6.jpg)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 중인 서울교통공사 제1노조와 사측이 12일 오전 총파업 직전 임금단체협약(임단협)에 합의했다. 이로써 노조가 이날 첫 차부터 예고했던 총파업 계획이 철회됐다.노조는 이날 오전 최종 교섭 결렬을 선언했만 일단 파업을 유보하고 교섭을 재개했다. 이후 노사는 …

서울교통공사 1노조와 사측의 막판 협상이 결렬돼 12일 첫차부터 노조가 파업에 나선다.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대체 인력을 투입해 출근길 최대한 지하철 정상 운행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서울교통공사노조…
![[속보]서울지하철 1노조 임단협 결렬…오늘 첫차부터 파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2/132951759.1.jpg)
![[속보] 소방당국 “광주대표도서관 2번째 매몰자 구조…남은 인원 2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1/132946670.1.jpg)
[속보] 소방당국 “광주대표도서관 2번째 매몰자 구조…남은 인원 2명”
![[속보]내란특검, 박성재 전 법무장관 불구속 기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1/132946591.3.jpg)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11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특검은 이날 박 전 장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특검은 박 전 장관에 대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광구 서구의 공공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명이 매몰됐다. 이중 1명은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1명은 사고 직후 위치를 파악해 구조 중이다. 다만 나머지 2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광주시소방본부는 11일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매…
![[속보]내란특검, 박성재 전 법무장관 불구속 기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1/132946591.1.jpg)
![[속보]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2명 매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1/132946596.1.jpg)

이재명 대통령이 일명 ‘통일교 의혹’으로 사의를 밝힌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재수 사의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지금의 의혹이 ‘근거 없는 낭설’인지, 아니면 ‘실체가 있는 의혹’인지 모든 것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낱낱이 가…
![[속보]李대통령, 전재수 해양부 장관 사의 수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1/132943538.1.jpg)

보좌관 성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전 의원이 11일 징역 1년을 확정받았다. 박 전 의원은 지난 7월 보석이 인용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 왔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은 이날 오전 강제추행·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박 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