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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초기업노조가 8일 정부가 요청한 사후조정 절차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는 이날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과의 면담에 이어 사측과 노사정 미팅을 가진 뒤 “사후조정 절차를 통한 협상 재개에 나선다”고 밝혔다.이어 “노동부는 이번 사안…
![[속보]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6821.1.jpg)

헌법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가 결국 무산됐다. 국민의힘이 표결 불참에 이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면서 사실상 표결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헌안을 상정하지 않았다.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하려던 개헌투표도 무산됐다.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열린 국회 본회…
![[속보]‘6·3 개헌투표’ 끝내 무산…우원식 “상정 안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5801.1.jpg)

고 채수근 상병을 무리한 수색 작전에 투입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2023년 7월 19일 사고가 발생한 지 약 2년 10개월 만에 나온 법원의 첫 판단이다. 재판부는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은폐하기 급급했다”고 질타했…
![[속보]‘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4875.1.jpg)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을 종결 처리한 정승윤 전 국민권익위원회 사무처장이 당시 사건 처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과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권익위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권익위 ‘정상화 추진 태스크포스…
![[속보]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 의혹, 국수본에 수사 의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4638.1.jpg)
![[속보]대법,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2년 확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4535.1.jpg)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은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상대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무효라고 판단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 국제무역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1970년대 제정된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부과한 10% 관세가 위법하다고 판…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와 인근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 일대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이란 파르스통신 등은 이날 이란군과 적군(미국) 간의 교전 중 게슘섬의 바흐만 부두 일부가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사건이 최근 호르무즈…
![[속보]美무역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판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3342.1.jpg)

정진석 국민의힘 전 의원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을 7일 철회했다. 당 안팎에서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 ‘원조 친윤(친윤석열)’ 정 전 의원을 공천할 경우 ‘도로 친윤 공천’ 공세에 빌미를 제공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자 출마의 뜻을 접은 것으…

1987년 이후 39년 만의 헌법 개정 시도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표결에 불참하면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말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며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하다”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속보]정진석, 국힘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7/13387961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