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주간동아

기사 2,817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51등급 인민 굴레 벗고 성공한 아들…목숨 걸길 잘했다”

    “51등급 인민 굴레 벗고 성공한 아들…목숨 걸길 잘했다”

    이재근(84) 씨는 2000년 납북 어부 최초로 한국에 생환했다. 1970년 서해에서 조업 중 북한군에 납치된 지 30년 만이었다. 한국에서 조실부모하고 가난에 시달렸지만 북한은 차원이 다른 ‘생지옥’이었다. 북한 당국은 그를 남파 간첩으로 혹독하게 훈련시키곤 ‘사상이 의심된다’는 이…

    • 2021-03-13
    • 좋아요
    • 코멘트
  • 암호화폐 투자전문가 노대원 “비트코인 3억 간다”

    암호화폐 투자전문가 노대원 “비트코인 3억 간다”

    개미투자자가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있다. 국내 4대 비트코인 거래소(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에서 올해 한 번 이상 거래한 투자자는 159만2157명으로 가히 비트코인 광풍이다. 이 열풍에 불을 붙인 이는 바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다. 2월 8일 머스크는 비트코인 15…

    • 2021-03-13
    • 좋아요
    • 코멘트
  • SNS 할수록 불행해진다

    SNS 할수록 불행해진다

    영대 ‘클럽하우스’ 초대장 보냈어요! 현모 지난번에도 보내셨는데 제가 스팸인 줄 알고 지워버렸어요…. ㅋ 영대 앗, 얼마나 귀한 초대장인데! 현모 님께 2장이나 썼다고요~! 현모 죄송해요ㅜㅜ 저는 가입하면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한테 자동으로 날아가는 건 줄 알았어요. 그런데 …

    • 2021-03-07
    • 좋아요
    • 코멘트
  • 조현준, 김희철, 박상현↑우종수·권세창, 정의선, 머스크↓

    조현준, 김희철, 박상현↑우종수·권세창, 정의선, 머스크↓

    온탕★취임 5년 만에 ‘동일인’ 신청서 제출, 조현준 효성 회장 효성그룹,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석래 명예회장에서 조현준 회장으로 동일인 변경 신청서 제출. 결과 발표는 5월 1일. 2017년 조 명예회장 경영 일선에서 퇴진. 장남 조 회장 3세 경영인 취임. 조 명예회장 지주회사 ㈜효성…

    • 2021-03-07
    • 좋아요
    • 코멘트
  • 자산배분 투자 전문가 김성일 ‘年7% 수익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투자 전문가 김성일 ‘年7% 수익 포트폴리오’

    “3000만 원 투자해 700만 원 벌었어. 은행 이자는 1%도 안 되는데 말이야. 이런 거 보면 은행에 돈 넣어놓는 게 가장 바보 같아.” 요즘 주변 사람들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은 이가 한 둘은 아닐 것이다.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드는 시대다. 은행 예금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빼고 나…

    • 2021-03-07
    • 좋아요
    • 코멘트
  • -15.51%, 그래도 연애보다 주식이 좋은 이유 [한여진의 투자 다이어리]

    -15.51%, 그래도 연애보다 주식이 좋은 이유 [한여진의 투자 다이어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28.16%, 두산퓨얼셀1우(33626K) -22.32%! ‘왜 지금까지 매도하지 못했는가.’ 요즘 자기비판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주식공부도 좋고 가치투자 종목 발굴도 좋은데, 도대체 ‘떡하’한 종목은 어떻게 처리한단 말인가. ‘상투’ 잡은 LG전…

    • 2021-03-07
    • 좋아요
    • 코멘트
  • 윤석열, ‘별의 순간’ 붙잡았다

    윤석열, ‘별의 순간’ 붙잡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전격 사퇴했다. 윤 전 총장이 임기 중 총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는 물론, 차기 대권 구도까지 요동치고 있다. 2강(이재명, 윤석열) 1중(이낙연) 체제로 대권 구도가 변동하는 한편, 제3지대 신당 창당이 힘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 2021-03-06
    • 좋아요
    • 코멘트
  • 北 지휘통제 시스템 태워버릴 ‘초강력 전자레인지’ CHAMP

    北 지휘통제 시스템 태워버릴 ‘초강력 전자레인지’ CHAMP

    2월 23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관 세미나에 참석한 존 하이튼 미군 합동참모차장이 놀라운 얘기를 꺼냈다. “미국의 국가 미사일 방어 능력은 현재 중국, 러시아, 이란이 아니라 북한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 미국 본토에 핵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나라로 북한을…

    • 2021-03-06
    • 좋아요
    • 코멘트
  • 안철수-오세훈 단일화 최대 걸림돌은 선거 비용?

    안철수-오세훈 단일화 최대 걸림돌은 선거 비용?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화가 본격화됐다. 무소속 금태섭 후보와의 제3지대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3월 4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단일화 논의를 시작했다. 안 후보는 단일화 제안 당사자답게 적극적이다. 3월 1일 경선 승리 직후 “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되는 …

    • 2021-03-06
    • 좋아요
    • 코멘트
  • “그림자까지 웃기다” 신세계 정용진 ‘소통경영’ 득? 실?

    “그림자까지 웃기다” 신세계 정용진 ‘소통경영’ 득? 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재계에서 소문난 인플루언서다.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개인 계정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토록 열심히 하는 이는 정 부회장을 제외하면 찾아보기 어렵다. 인스타그램 팔로어만 55만5000여 명. “디지털 총수 시대에 딱 맞는 개방형 CEO”라…

    • 2021-03-06
    • 좋아요
    • 코멘트
  •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주식투자 시켜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주식투자 시켜라”

    최근 자녀 용돈이나 세뱃돈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부모가 부쩍 늘었다. 그뿐 아니라 직접 주식투자를 하는 아이도 많다. 주식투자로 1000만 원 넘게 수익을 올린 권준(13·유튜브 채널 ‘쭈니맨’ 운영 중) 군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주식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는 ‘아이가 직접 주식…

    • 2021-03-01
    • 좋아요
    • 코멘트
  • 3기 신도시 중 ‘긍정 기대감’ 남양주 왕숙 가장 높아

    3기 신도시 중 ‘긍정 기대감’ 남양주 왕숙 가장 높아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관련 세금이 강화된다. 어떤 세금 규제가 부동산시장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까. 세제의 주요 타깃인 고가주택 다소유자에게 직접 물어보면 좋겠지만, 그들의 의중을 일일이 묻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설문조사를 진행하더라도 세금 규제를 받는 처지에서 호의…

    • 2021-03-01
    • 좋아요
    • 코멘트
  • 敵 전투기 ‘패닉’ 일으키는 ‘전자전기’ 도입 좌초 위기

    敵 전투기 ‘패닉’ 일으키는 ‘전자전기’ 도입 좌초 위기

    2월 중순 공군과 국내 방산업계에 충격적 소식이 전해졌다. 공군의 오랜 숙원 사업인 전자전기(電子戰機) 도입이 소요검증 끝에 ‘도입 불가’ 통보를 받았다는 것. 소요검증이란 각 군이 제기한 무기체계·장비 소요의 필요성을 검증하는 작업으로, 국방 싱크탱크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수행…

    • 2021-02-28
    • 좋아요
    • 코멘트
  • “무력 통일 천명 北, ‘나토식 핵 공유’로 대응해야”

    “무력 통일 천명 北, ‘나토식 핵 공유’로 대응해야”

    1월 5~12일 북한 조선노동당 제8차 당대회가 열렸다. 2016년 제7차 당대회 후 5년 만이다. 북한은 당대회를 통해 대내외 정책 성과를 분석하고 새 노선을 천명한다. 이번 당대회에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5년을 “일찍이 있어본 적 없는 최악 중 최…

    • 2021-02-28
    • 좋아요
    • 코멘트
  • “너야말로 강경!” 오세훈·나경원 보수색 빼기 총력

    “너야말로 강경!” 오세훈·나경원 보수색 빼기 총력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앞두고 나경원·오세훈 양강 후보가 서로에게 강경보수 딱지를 붙이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결정이 100% 시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터라 예비후보들은 막판 중도층 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오 후보가 2월 18일 ‘주간동아’ 인터뷰에서 “…

    • 2021-02-2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