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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2023년 7월 ‘신림역 살인예고’ 이후 올해 2월까지 살인예고나 폭파협박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허위 공중협박 관련 범죄로 인해 동원된 경찰력이 최소 2500여 명, 이에 따른 피해액이 최소 2억4065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이 피의자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거나…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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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경북의 한 기숙형 공립중학교는 지난해 교복값이 60만8000원에 달했다. 재킷, 조끼, 셔츠, 넥타이 같은 정장형 교복 외에도 체육복과 생활복을 반드시 사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서울의 한 공립중 교복 가격은 7만5000원에 그쳤다. 정장 교복을 아예 없애고 후드집업으로 간소화한 데다…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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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이용자 462만 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범인들은 독학으로 해킹을 익힌 중학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따릉이 서버를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은 경찰의 통보 전까지 정확한 해킹 경로도 파악하지 못한 채 유출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된 초기 대응을 하지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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