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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복지수당 부정 집중 포화… 주지사 3선 도전 물거품[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5802.3.jpg)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의 부통령 후보로 나섰으며 2028년 대선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군으로도 거론됐던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사진)가 5일 “11월 중간선거에서 주지사직 3선 도전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주지사로 재직 중이던 지난해 9월 3선 도…
![“마두로 뒤이은 로드리게스, 냉혹하고 권모술수 능한 공작가”[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097959.3.jpg)
“냉혹하고 야심이 많으며 ‘마키아벨리(권모술수에 능한)’적인 공작가.” 미국에 축출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대신해 베네수엘라를 이끄는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 및 부통령(57·사진)에 대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4일 평가다. 그는 마두로 정권에서 정…
![그린란드에 성조기 합성…‘거침없는 실세’ 케이티 밀러 [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5/133094419.1.jpg)
‘곧(SOON).’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3일 당일 X에 올라온 그림 한 장에 덴마크령 그린란드가 발칵 뒤집혔다. 그린란드 지도에 미국 성조기를 합성한 이 그림에는 ‘곧’이라는 문구가 붙어 있어 곧 그린란드가 미국 영토가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 줄곧 그…
![“정부가 엡스타인 명단 은폐” FBI 부국장 사임[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8/132995215.4.jpg)
미국의 강경 보수 성향 팟캐스트 진행자 출신인 댄 본지노 미 연방수사국(FBI) 부국장(51·사진)이 취임 9개월 만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 본지노 부국장은 월스트리트 출신의 미성년자 성착취범인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접대 명단을 정부가 은폐하고 있다는 음모론과 딥스테이트(deep sta…
![전장 누빈 젊은 마가, 美공화 텃밭 테네시 지켜냈다[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4/132894520.4.jpg)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가 ‘차이(선거 승리)’를 만들었다.” 2일 ‘보수 텃밭’ 미국 테네시주의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집권 공화당 소속 맷 밴 엡스 당선인(42·사진)의 승리 소감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성향 정치…
![‘드론 가이’ 드리스컬, 美-우크라 평화협정 중재자로 부상[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1/27/132851037.4.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 협정 합의가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번 합의를 중재하는 댄 드리스컬 미 육군 장관(39·사진)을 조만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로 보내 최종 타결을 독려할 뜻을 나타냈다. CNN은 직업 군인…
![트럼프 최측근서 ‘배신자’ 낙인찍힌 그린… “학대받는 아내로 안살겠다” 의원직 사퇴[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3/132822851.5.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한때 ‘여자 트럼프’로 불렸지만, 최근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계기로 트럼프와 갈라선 마저리 테일러 그린 미 공화당 하원의원(사진)이 내년 1월 의원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배신자”라고 비난하는 등 지지 철회를 …
![英 이민장벽 높이는 이민자의 딸[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8/132792397.4.jpg)
“불법 이민으로 나라가 쪼개지고 있다. 국경 문제는 통제를 벗어났다.” 영국에 들어온 난민들의 영주권 획득을 어렵게 만드는 강경 개혁안을 주도하고 있는 셔바나 머무드 영국 내무장관(45·사진)은 17일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난민의 영주권 획득을 위한 대기…
![“서민적 매력으로 내조”… Z세대 뉴욕시장 아내 관심집중[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06/132720594.3.jpg)
“최초의 ‘Z세대’ 뉴욕시장 배우자로 내년 1월 1일 ‘그레이시 맨션(뉴욕시장 관저)’의 주인이 되는 라마 두와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5일 CNN은 뉴욕 최초의 인도계 무슬림 시장이자 ‘민주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조란 맘다니 당선인(34)의 아내 두와지 여사(28·…
![아일랜드 새 대통령에 좌파 코널리… 정부 경제실정 공격 2030지지 얻어[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10/27/132639148.1.jpg)
아일랜드 신임 대통령에 좌파 성향의 무소속 캐서린 코널리 하원의원(68·사진)이 당선됐다. 25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코널리는 개표 결과 63.4%를 득표해 29.5%를 얻은 중도 우파 통일아일랜드당 헤더 험프리스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선거 초반 코널리는 다른 후보들에 비해 대중…
![다카이치와 두 번 결혼한 일본 첫 ‘퍼스트 젠틀맨’[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1/132609552.1.jpg)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스텔스 남편’이 되겠다.”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4) 일본 총리의 남편이자 전 중의원(하원) 의원인 야마모토 다쿠(山本拓·73·사진)는 21일 아사히신문과의 통화에서 “정치인 부부로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게 있다”며 그림자 내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10년 중립 끝낸 스웨덴, 나토 결집 이끄는 44세 여성 장관[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16/132578960.1.jpg)
“우리는 러시아의 권력 확장에 저항하고 우크라이나가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돕는 역사적 의무가 있다.”마리아 말메르 스테네르가드 스웨덴 외교장관이 지난해 11월 자국 외교단 연설에서 외교 전략을 밝히면서 꺼낸 발언이다. 그 다음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교장관 회의를 앞두고…
![“트럼프는 겁쟁이 타코, 날 잡아가라”… 시카고 軍 투입 맞선 프리츠커 주목[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9/132530182.4.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텃밭이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주 방위군 투입을 예고한 가운데,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사진)가 이에 정면으로 맞서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정계에선 프리츠커 주지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치에 …
![젤렌스키 정적 된 前 총사령관 “러 본토 침공, 실패한 작전”[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9/25/132468433.1.jpg)
“러시아 본토 침공의 대가는 너무 컸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최대 정적(政敵)으로 꼽히는 발레리 잘루즈니 주영국 우크라이나 대사(52·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사진)가 지난해 8월 초 젤렌스키 대통령이 주도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쿠르스크주 침공 작전을 작심 …
![[지금, 이 사람]‘젤렌스키 정적’ 잘루즈니 “러 본토 기습침공, 대가 너무 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25/132462171.1.jpg)
“러시아 본토 침공의 대가는 너무 컸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최대 정적(政敵)으로 꼽히는 발레리 잘루즈니 주영국 우크라이나 대사 겸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52)이 지난해 8월 초 젤렌스키 대통령이 주도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쿠르스크주 침공 작전을 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