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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꾼’ 바이든 아들, ‘고백 콘텐츠’로 SNS 인기몰이[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0/134086335.4.jpg)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이자 마약, 불법 총기 소지, 탈세, 혼외자 등 각종 개인사로 물의를 일으킨 ‘바이든의 아픈 손가락’인 헌터(56)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마약 등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지 않고 솔직히 털어놓으며 자조적인 농담을 던지거나, 민주당과 공화…
![골칫덩이 바이든 차남 ‘고백 콘텐츠’로 SNS 인기 폭발[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0/134086552.1.jpg)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으로 마약 중독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이든의 아픈 손가락’ 헌터 바이든(56)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지 않고 솔직히 털어놓으며 자조적인 농담을 던지거나, 민주당과 공화당을 가리지 않고 신랄한 비판을 쏟아…
![트럼프 성추문 등 변호한 블랜치, 법무장관에[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9/134080724.3.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석인 법무부 장관에 자신의 형사사건을 변호했던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권한대행(사진)을 지명했다. ‘반(反)무기화 기금’을 둘러싸고 백악관과 집권 공화당 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블랜치 지명자의 미 상원 인준이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8일 백악관은…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변호한 블랜치, 법무장관에 지명[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9/134078082.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석인 법무부 장관에 자신의 형사사건을 변호했던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권한대행을 지명했다. ‘반(反)무기화 기금’을 둘러싸고 백악관과 집권 공화당 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블랜치 지명자의 미 상원 인준이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온다.8일 백악관은 트럼프 …
![트럼프, 정보국장 대행에 ‘정적’ 털어주던 금융인 앉혀[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4/134042641.4.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의 대행으로 안보 업무 경험이 전혀 없는 빌 풀티 연방주택금융청(FHFA) 청장(38·사진)을 2일 임명했다. DNI는 2001년 발생한 ‘9·11테러’ 뒤 미국이 정보전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
![트럼프 정적 약점 파헤친 금융인, 美 정보수장 물망에[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6/06/03/134042352.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의 대행으로 안보 업무 경험이 전혀 없는 빌 풀트(38·사진) 연방주택금융청(FHFA) 청장을 2일 임명했다. 그를 상원 인준이 필요한 DNI 국장으로 만들겠다는 속내도 내비쳤다.DNI는 2001년 9…
![‘남미 쿠슈너’ 자처하며 베네수엘라 이권 개입[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6/133994842.4.jpg)
민간인 신분으로 베네수엘라에서 ‘포스트 마두로’ 체제를 기획하고, 지금도 사실상 미국의 ‘베네수엘라 총독’처럼 행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쿠바계 미국인이 있다. 주인공은 마우리시오 클라베르카로네 라라펀드 대표(사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서반구…
![‘포스트 마두로’ 큰 그림 짠 펀드 대표…‘비공식 베네수엘라 총독’ 불려 [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6/133993253.1.jpg)
민간인 신분으로 베네수엘라에서 ‘포스트 마두로’ 체제를 기획하고, 지금도 사실상 미국의 ‘베네수엘라 총독’처럼 행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쿠바계 미국인이 있다. 주인공은 마우리시오 클라베르카로네 라라펀드 대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서반구 담당국장을 지…
![이란 새 지도자 아마디네자드 점찍은 美… 공습때 부상 입고 자취 감추며 계획 무산[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1/133963873.3.jpg)
미국과 이스라엘이 올 2월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강행한 직후 보수 강경파로 분류돼 온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전 이란 대통령(사진)을 지도자로 세우는 방안을 당초 추진했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 전했다. 다만, 이 계획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작전 중 부상을 입은 아마디네…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5096.4.jpg)
7일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웨스 스트리팅 영국 보건장관(43·사진)이 14일 장관직을 사임하고 집권 노동당 대표직 도전 의사를 밝힐 것이라고 더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앤절라 레이너 전 부총리,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안보 장관 등…
![英총리 도전하는 43세 성소수자…‘블레어 후계자’로 불려 [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3556.1.jpg)
7일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웨스 스트리팅 영국 보건장관(43·사진)이 14일 장관직을 사임하고 집권 노동당 대표직 도전 의사를 밝힐 것이라고 더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앤절라 레이너 전 부총리,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안보 장관 등…
![美소도시 여성시장… 중국의 스파이였다[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7266.5.jpg)
올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소도시 아케이디아 시장으로 취임한 중국계 에일린 왕(58·사진)이 중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illegal agent)으로 활동한 혐의를 인정하고 11일 사퇴했다. 미국의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중국의 지시를 받고 친(親)중 활동에 가담한 것이…
![美소도시 시장 “나는 中의 공작원” 시인하고 사퇴[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2/133906106.1.jpg)
올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소도시 아케이디아 시장으로 취임한 중국계 에일린 왕(58·사진)이 중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illegal agent)으로 활동한 혐의를 인정하고 11일 사퇴했다. 미국의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중국의 지시를 받고 친(親)중 활동에 가담한 것이…
![美 공화당 주지사 출마자가 ‘反이스라엘’ 티셔츠 판매[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6/05/08/133883099.1.jpg)
“어떤 미국인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어서는 안 된다(No American should die for Israel).”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집권 공화당의 제임스 피시백 예비 후보(31·사진)가 외치는 구호다. 그는 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40달러…
![“어떤 미국인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어서는 안 된다” [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7/133878270.1.jpg)
“어떤 미국인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어서는 안 된다.(No American should die for Israel)”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집권 공화당의 제임스 피시백 예비 후보(31·사진)가 외치는 구호다. 그는 이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4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