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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건강을 챙기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심리 상담이 필요한 사람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정신건강 위험 징후를 사전에 진단하는 역할을 AI가 하고 있는 것이다.● 심리상담에 위험 징후 발견까지 ‘AI 담당’24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국내…
챗GPT 등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사이버 공격에 쉽게 악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 건당 30∼60원의 비용만 들이면 20초 내에 자동으로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KAIST는 신승원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와 이기민 김재철AI대학원 교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