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정보 유출’ SKT 피해자, 개인정보위·소비자단체 분쟁조정 신청SK텔레콤(SKT) 유심 유출 사태 피해자들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소비자단체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디지털정보위원회는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 3266명을 대리해 개인정보위 분쟁조정위원회에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2025-06-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