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 1위 업체 쿠팡에서 약 3370만 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차 피해를 우려해 등록된 결제수단을 삭제하거나 매월 자동 결제되는 ‘와우 멤버십’을 해지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늦장 통보’와 보상 공백 등 쿠팡의 대응을 둘러싼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기사 2
구독




경찰이 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의혹과 관련한 핵심 내부 자료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분석에 들어갔다.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쿠팡TF팀은 이날 쿠팡 전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A씨 측으로부터 내부고발 자료를 임의제출 받았다. A씨는 쿠팡에서 일하다 숨진 노동자들의 과로사 은폐 …
![쿠팡이 건져 올린 에코백 사진, 증거자료로 실패한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3/133084893.1.jpg)
● 이상하게 받아들여지는 쿠팡 사진쿠팡 전직 직원의 고객 정보 불법 해킹 사건에서 시작된 쿠팡과 정치권의 갈등이 점입가경입니다. 고객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마련된 5만 원짜리 보상 쿠폰이 ‘꼼수’라는 언론의 지적까지 더해지면서 이 사태는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이번 사건처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