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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격수 이호준이 머리에 공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이호준은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사구로 인해 경기를 끝까지 소화하지 못했다. 4회초 2사 1, 2루…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김광현이 동갑내기 라이벌 양현종(KIA 타이거즈)과의 토종 좌완 에이스 맞대결에서 미소를 지었다.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와 KIA의 더블헤더 2차전에는 각각 김광현과 양현종이 선발 투수로 나섰다.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골키퍼 조현우의 페널티킥 선방에 힘입어 제주SK를 격파했다.울산은 11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승리한 울산은 승점 24(7승3무5패)로 3위에 위치했다.김판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가 치열한 투수전 끝에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롯데와 KT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더블헤더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4연승 중인 3위 롯데(24승 16패)는 시즌 2번째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이번 3연전을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33)이 8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을 가능성이 커졌다.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리그 경기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토트넘은 11일 오후 10시15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팰리스와 2024~2…

배드민턴 남자복식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대만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강민혁-기동주는 1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대만의 치우샹치에-왕치린 조에 0-2(18-21 15-21)…

이가현(대전시체육회)이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에 올랐던 임시현(한국체대)을 잡고 양궁 월드컵 개인전 정상에 등극했다.이가현은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현대 월드컵 제2차 대회 마지막 날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임시현을 6-2(28-29 29-28 29-28 29…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성남FC를 격파하면서 천적 관계를 증명했다.전남은 11일 오후 4시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이로써 전남(승점 22·6승 4무 1패)은 2위로 도약했고, 성남(승점 16·…
![[황금사자기 스타] 105구 투구로 충암고 역전승 이끈 1학년 왼손 투수 조성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1/131580306.1.jpg)
10회말 2사 만루. 볼카운트는 2볼 1스트라이크. 충암고 1학년 왼손투수 조성준(16)은 자신의 105번째 공을 던졌다. 투구 수 규정상 이날 조성준이 던질 수 있는 마지막 공이었다. 조성준이 힘차게 뿌린 공은 대전제일고 5번타자 김현준의 배트에 맞고 2루수 앞으로 향했다. 2루수의…

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을 달성했다.배용준은 11일 제주 서귀포시의 사이프러스 골프 & 리조트 북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적어 16점을 획득했다.최종…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3연패 끝에 반격의 1승을 따낸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전 감독이 이끄는 SK는 11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4차전에서 LG에 73-48, 25점 차 대승을 거뒀다.1~3차…

12연승을 달성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화는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8-0으로 제압했다.한화의 12연승은 1992년 5월23일 이후 33년 만이다. 당시 한화의 전신 빙그레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6연승 휘파람을 불었다.NC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11-5로 이겼다.6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 NC(16승 1무 18패)는 한 계단 상승한 6위에 자리했다.반면 두산(16…

“오늘이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전희철 SK 감독(52)은 11일 창원체육관에서 LG와의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방문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앞선 챔프전 3경기에서 내리 패해 벼랑 끝에 몰렸지만, 뒷심을…

프로농구 서울 SK가 챔피언결정전에서 새 역사를 썼다. 3연패로 위기를 맞았으나, 1승을 거두면서 벼랑 끝에서 생존했다.SK는 11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4차전에서 73-48로 승리했다.이날 결과로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