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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국가대표 장세윤(KH그룹필룩스)이 2025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다.장세윤은 25일 태국 방콕 MCC홀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 52㎏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수그디오나 랍카토바(우즈베키스탄)를 조르기 한판승으로 누르고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앞서 3회전에서 장위안리(중국…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33)이 리버풀전에도 결장한다. 발 부상 때문에 4경기 연속 제외다.토트넘은 오는 28일 오전 0시30분(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2024~2025시즌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현재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신동빈 구단주가 현장을 찾은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롯데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8-2로 이겼다.2연승의 롯데는 시즌 전적 14승1무13패가 돼 이날 KT 위즈에 패한 한화 …

프로농구 서울 SK가 수원 KT를 상대로 2연승을 달리며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놓게 됐다.SK는 25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2차전 홈 경기에서 86-70 대승을 거뒀다.지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4일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김도영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회 대타로 나서 안타를 만들었다.지난 시즌 KBO리그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쥐었던 김도영…

정현(438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광주오픈 챌린저 대회 단식 8강에서 탈락했다.정현은 25일 광주광역시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트리스탄 스쿨케이트(122위·호주)와의 대회(총상금 10만 달러) 5일째 단식 본선 3회전에서 0-2(3-6 1-6) 완패를 당했다.지난주 부산오픈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공격수 정우영(26)이 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했지만, 우니온 베를린은 동행 연장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독일 매체 ‘키커’는 24일(현지 시간) “우니온 베를린은 정우영을 팀에 남기고 싶어 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시즌 11호 2루타를 쳐내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루타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정후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안방경기에서 2루타를 포함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2볼넷을 기록했다. 24일 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1부) 레스터시티의 동화 같은 우승을 이끌었던 공격수 제이미 바디(38·잉글랜드)가 13년간의 동행을 마치고 팀을 떠난다.레스터시티는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바디가 2024~2025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난다. 바디는 우리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 후보에 선정됐다.분데스리가 사무국은 2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팀에 선정된 후보 42인에 대한 세부 설명을 기재했다.축구 게임인 ‘EA FC25’와 함께 선정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 시티 대표 공격수 제이미 바디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과 작별한다.레스터는 지난 24일(한국 시간)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인 바디가 13년 간의 여정을 마치고 올여름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이어 “바디는 지난 2012년 합류 이…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왼쪽)이 27일부터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제19회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24일 출국했다. 안세영은 출국장에서 박주봉 신임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종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안세영은 “레전드와 함께하게 돼 …

“우승 다음 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 정말 멋진 일이었다.” 14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4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사…

한국프로야구 한 경기(정규이닝 기준) 최다 탈삼진 기록은 한화의 ‘괴물투수’ 류현진(38)이 갖고 있다. 류현진은 2010년 5월 11일 청주에서 LG 타자들을 상대로 17개의 삼진을 빼앗았다. 15년이 지난 요즘 류현진의 기록이 연일 소환되고 있다. 외국인 투수들이 거침없는 탈삼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