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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더블 더블을 달성한 다니무라 리카의 활약을 앞세워 아산 우리은행의 4연승을 저지했다.신한은행은 1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2024-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68-61로 이겼다.시즌 8승(12패)째를 올린 4위 신한은…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개막 5연승을 이어가며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SK는 18일 오후 1시 대구광역시 계명문화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5매치 데이 경기에서 광주도시공사를 33-28로 눌렀다.이로써 SK는 5승(승…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이 이틀 연속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유승민 당선인은 18일 경남 함안에서 훈련 중인 여자축구 선수들과 만났다.앞서 유 당선인은 체육회장 선거 운동 기간에 경기도 하남에서 지소연(시애틀 레인) 등 여자축구 선수들과 풋살 경기를 하고, 환경 개선 열망에…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를 완파하고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정관장은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5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25-20)으로 이겼다.정관장은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11’로 늘리며…

FA를 선언했지만 좀처럼 행선지가 결정되지 않고 있는 김하성(30)이 수술 이후 처음으로 타격 훈련에 나섰다.김하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배팅 훈련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어로 “좋은 시작”(good start)이라고 적기도 했다.김하성은 지난해 8월 …

K리그1(1부리그)에서 첫 시즌을 보내는 ‘승격팀’ FC안양이 주장으로 수비수 이창용(35)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이창용은 K리그 통산 26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으로, 2022년 안양에 합류해 이듬해 여름부터 주장을 맡아왔다. 지난해에도 주장으로 팀의 중심적 역할을 하며 안양이 …

노스페이스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중 한 명이자 소속 탐험가인 김영미 대장(44·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이 ‘남극대륙 단독 횡단’을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대표 탐험가인 김영미 대장은 지난해 11월8일(현지 시간) 남극대륙 내 해안가인 허큘리스 인렛(남위 8…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사사키 로키(24)가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로 향한다. ‘사사키 쟁탈전’에서 승리한 다저스는 한국 돈으로 100억 원 남짓한 금액만으로 ‘역대급 재능’을 품게 됐다.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매우…

독일 프로축구 2. 분데스리가(2부 리그) 하노버 96의 이현주(22)가 시즌 1호 도움으로 팀의 승격 경쟁에 크게 기여했다.하노버는 18일(한국 시간)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얀스타디옴 레겐스부르크에서 열린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2024~2025시즌 2. 분데스리가 18라운드에서 1-0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올 시즌 첫 골이자 멀티 득점을 넣었던 에버턴을 상대로 2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토트넘은 19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과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

지난해 프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았던 김민석은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지 못했다. 그는 부진의 원인을 되짚으면서 이번 시즌 반등을 다짐했다.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김민석은 그해 1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5 3홈런 39타점 5…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아직 개막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LPGA투어의 루키 윤이나(22)는 벌써 글로벌 스타 대접을 받고 있다. 윤이나의 상품성을 높게 평가한 국내외 기업들이 앞다퉈 후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23세 기대주 아마드 디알로의 해트트릭 덕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안방 3연패의 터널을 빠져나왔다. 맨유는 17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안방경기에서 3-1로 이겼다. 맨유는 전반 42분…

미국과 일본에서 통산 4367개의 안타를 친 ‘타격 기계’ 스즈키 이치로(52·사진)가 16일 일본 ‘야구전당’에 입성했다.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에서 최고의 ‘안타 기계’로 활약하던 이치로는 2001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해서도 두 차례 최다안타를 기록하는 등 19시…

2005년 12월생인 신예 러너 티엔(세계랭킹 121위·미국)이 호주오픈 테니스에서 세계 5위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티엔은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4시간 48분 접전 끝에 메드베데프를 3-2(6-3, 7-6, 6-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