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KIA 김도영 4년차 연봉 5억… 이정후 넘었다

    KIA 김도영 4년차 연봉 5억… 이정후 넘었다

    ‘바람의 후예’ 김도영(22·KIA)이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를 넘어 프로야구 4년 차 최고 연봉 기록을 새로 썼다.KIA는 지난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김도영과 5억 원에 새 시즌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알렸다. 프로 3년 차였던 지난해 연봉 1억 원에서 …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린가드-세징야-완델손… K리그 주름잡는 역대 최다 ‘외인 캡틴’

    린가드-세징야-완델손… K리그 주름잡는 역대 최다 ‘외인 캡틴’

    “주장 완장을 찬다는 건 특별한 일이다. 팀의 리더가 돼 즐겁다.”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FC서울의 외국인 선수 린가드(33)는 지난해 6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기성용(36) 대신 임시 주장을 맡은 뒤 이렇게 말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입단한 그는 이름값만 놓고 …

    • 2025-01-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