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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태 마침내 가을에 웃었다… 삼성, 적지서 먼저 1승

    최원태 마침내 가을에 웃었다… 삼성, 적지서 먼저 1승

    트라우마 현장이 치유의 무대가 됐다. 삼성 오른손 투수 최원태(28)가 데뷔 10년 만에 포스트시즌(PS) 첫 승리를 따냈다. 최원태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안방 팀 SSG 타선을 6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8탈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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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보고 있나” 토론토 9년만에 AL챔프전 진출

    “류현진 보고 있나” 토론토 9년만에 AL챔프전 진출

    토론토가 9년 만에 아메리칸리그(AL) 챔피언결정전(CS)에 진출했다. 토론토는 9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AL 디비전시리즈(DS·5전 3승제) 4차전에서 안방 팀 뉴욕 양키스에 5-2로 승리하며 3승 1패로 시리즈를 끝냈다. 류현진이 2023년까지 4년간 뛰었던…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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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상대 137번째 A매치, 손흥민 새 역사 쓰는 날

    브라질 상대 137번째 A매치, 손흥민 새 역사 쓰는 날

    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손흥민(33·LA FC)이 ‘삼바 군단’ 브라질을 상대로 대기록 작성을 자축하는 골을 터뜨릴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56)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주장 손흥민이 브라질전에서 그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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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소방수’ 신태용 감독, 65일만에 경질

    울산 ‘소방수’ 신태용 감독, 65일만에 경질

    프로축구 K리그1(1부) 울산의 ‘소방수’로 투입됐던 신태용 감독(사진)이 65일 만에 경질됐다. 울산은 9일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신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노상래 유소년 디렉터가 남은 시즌 감독대행을 맡아 팀을 이끈다. 시즌 중이던 8월 5일 성적…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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