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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길이 곧 역사다.’롯데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31)는 지난해 한국 무대에 데뷔하자마자 프로야구 한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202개)을 썼다. 서건창(36·KIA)이 2014년 넥센(현 키움) 소속으로 남겼던 201안타를 10년 만에 넘어섰다. 1982년 출범한 한국프로야구…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오른쪽 앞)이 2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벤피카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뮌헨은 0-1로 패했지만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마이애미에서 방출된 투수 고우석(27·사진)이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미국 무대 도전을 이어간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털리도는 고우석을 영입했다고 23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디트로이트는 24일 현재 50승 30패(승률 0.625)로 아메리칸리그 15개 팀 중 최고…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의 간판스타 기성용(36·사진)이 팀을 떠난다. 기성용의 차기 행선지는 포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25일 “우리 구단을 대표하는 스타인 기성용과의 동행을 잠시 멈추기로 했다”고 알렸다. 기성용과 서울의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하지만 기성용이…

“인생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순간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다.”‘피겨 여왕’ 김연아(35)가 내년 2월 6일 개막하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25일 서울 강남구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공식 설명회에 ‘스페셜 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