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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구단 소속 450번째 경기를 소화했지만 다소 아쉬웠다는 평가를 받았다.토트넘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4~2025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송영한(34)이 리브(LIV) 골프 데뷔전에서 공동 24위를 기록했다.송영한은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마이애미(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적어…

한국 골프 ‘전설’ 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제임스 하디 프로 풋볼 홀 오브 페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20만 달러·약 32억원) 준우승을 달성했다.최경주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브로큰 사운드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

SSG 오태곤이 프로야구 네 번째 2경기 연속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SSG는 6일 인천에서 열린 KT와의 안방경기에서 9회말에 터진 오태곤의 적시타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렸다. 8회까지 양팀은 0-0으로 팽팽히 맞섰다. KT 선발 소형준이 7이닝 무실점, …

이예원(22)이 마지막 18번홀에서 환상적인 이글을 낚으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 이예원은 6일 부산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김연경 선수(37·흥국생명)는 안방에서 은퇴 경기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2024∼2025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5전 3승제) 4차전을 앞두고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이 같은 말로 각오를 대신했다. 시리즈 전적 1승 2패…

“한국은 위대한 추억을 만든 ‘제2의 고향’이다. 이곳에서 선수 인생의 마지막을 우승으로 장식해 기쁘다.”국내 유일의 실업 아이스하키팀 HL 안양의 골리 맷 달튼(한국명 한라성·39·사진)은 은퇴 경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이렇게 말했다. 캐나다 출신으로 2016년 귀화한 달튼은…

손흥민이 57분을 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사우샘프턴을 완파했다.토트넘은 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4~2025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사우샘프턴에 3-1로 승리했다.최근 4경기 무승(1무 3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