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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억 파운드(약 3조 7628억원)를 투자해 10만석 규모의 홈 경기장을 신축한다.11일(현지시각) 맨유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10년부터 현재까지 115년 동안 홈구장으로 사용한 올드 트래퍼드 인근에 새로운 …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버밍엄시티의 백승호가 시즌 1호골을 기록, 팀 승리와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버밍엄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파크에서 열린 스테버지니와의 2024-25 챔피언십 1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1로 이겼다.백승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생존 경쟁’을 이어갔던 김혜성(LA 다저스)이 끝내 도쿄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한다.김혜성은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시즌을 시작한다.다저스는 12일(한국 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김혜성을…

미국 메이저리그(MLB)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짧았던 침묵을 끊고 멀티 히트를 달성했다.배지환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레콤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2025 MLB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새 외국인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의 이야기만 나오면 미소 짓는다. 출중한 실력과 야구에 대한 진심, 영리한 두뇌까지 갖추고 있어 만족감이 높다.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올 시즌 KT로 팀을 옮긴 헤이수스도 새로운 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지난해엔 개…

잠잠하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타선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시범경기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위력적인 공격력을 뽐냈다.KIA는 지난 8일 롯데 자이언츠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3점을 생산하는 데 그쳤고, 다음 날 롯데전에서는 장단 5안타에 머물며 단 한 점도 올리지 못했다.10…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주민규(35·대전하나시티즌), 오세훈(26·마치다 젤비아) 그리고 오현규(24·헹크) 등 최전방 공격수 3인방을 앞세워 월드컵 본선 조기 진출을 노린다.홍명보호는 오는 17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A매치 첫 소집 훈련을 갖는다.지난…

한국 축구 차세대 간판 이강인이 연장전에 교체로 뛴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승부차기 끝에 리버풀(잉글랜드)을 누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진출했다.PSG는 12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치러진 2024~2025시즌 UCL 16강 2차…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UCL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버쿠젠에 2-0으로 승리했다…

“엄마가 제작해 준 의상을 입으면 빙판 위에서도 든든한 마음이 들어요. 내년 올림픽 때도 엄마표 의상을 입고 메달 획득에 도전할 겁니다.”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으로 떠오른 김채연(19)은 26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막하는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

한국 프로야구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한화 오른손 투수 문동주(22·사진)가 올해 첫 실전 등판에서 시속 160km의 강속구를 뿌렸다. 문동주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시범경기에서 6회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문동주는 4명의 타자를 상대로 최고 …


한국 남자 배드민턴의 ‘살아있는 전설’ 이용대(37)가 국가대표 코치 데뷔전을 치른다. 11일 영국 버밍엄에서 개막한 최고 권위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오픈이 그 무대다. 지난주 서울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만난 이용대는 “대표팀 지도자는 처음이지만 잘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