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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가 우즈베키스탄 출신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를 영입했다.맨시티는 21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사노프와 4년 반 계약을 했다. 그는 등번호 45번을 착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축구계 이적시장 매체 ‘…

꿀맛 같은 휴식을 마친 KBO리그 10개 구단이 2025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한다.KBO리그 구단들은 22일부터 1차 스프링캠프를 위해 출국한다.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가 가장 빠른 22일 출국길에 오른다.올해 반등을 노리는 한화는 지난해에 이…
![흥국생명 14전 전승 → 2승 5패…문제는 ‘찢어진 방패’ [발리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1/21/130901055.1.jpg)
14연승을 질주할 때만 해도 ‘어우흥’(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을 의심하는 팬은 별로 없었습니다.흥국생명은 그러나 이후 7경기를 치르는 동안 2승 5패로 승점 7을 추가하는 데 그쳤습니다.4라운드 세 경기 결과만 놓고 보면 승점 4(1승 2패)로 프로배구 여자부 7개 팀 가운데 6위입…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결장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첼시 원정에서도 고개를 숙였다.울버햄튼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이날 패배로 …

한국 축구 ‘캡틴’ 손흥민(33)과 ‘미래’ 양민혁(19)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하고 있다.토트넘은 최근 EPL 3연패를 당했다.지난 19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치러진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턴에…

“골프를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다. 몸과 정신이 더 건강해진 올해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5시즌 준비에 돌입한 ‘뱀띠’ 조우영(24)은 최근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조우영은 2023년 항저우…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스키에서 ‘변방’에 가까운 한국이 기술로 경합하는 ‘인터스키’에서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파인스키가 스피드스케이팅이라면 인터스키는 피겨스케이팅에 비유될 수 있다.인터스키는 아직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은 아니다. 그렇지만 국제스키지도자연맹 주관…

“껍데기만 남은 것 같다.”영국 일간 ‘익스프레스’의 혹평처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년 차 손흥민(33·토트넘)이 힘겨운 새해를 보내고 있다. 토트넘도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신세가 됐다.토트넘은 20일 끝난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에버턴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