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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춰버린 한화의 무패 행진…연장 끝 두산에 져 13연승 무산

    멈춰버린 한화의 무패 행진…연장 끝 두산에 져 13연승 무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연승 행진이 ‘12’에서 중단됐다. 한화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3-4로 졌다.지난달 26일 대전 KT 위즈전부터 1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12경기를 내리 이겼…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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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최정, KBO 사상 첫 500홈런 달성…NC 8연승 저지

    SSG 최정, KBO 사상 첫 500홈런 달성…NC 8연승 저지

    ‘홈런왕’ 최정(SSG 랜더스)이 KBO 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500홈런의 금자탑을 쌓았다. 최정의 역사적인 홈런은 짜릿한 역전승의 발판이 돼 NC 다이노스의 8연승을 저지했다.최정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3번…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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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 첫 ‘리버스 스윕’ 도전하는 SK, LG에 챔프전 3연패 뒤 2연승

    사상 첫 ‘리버스 스윕’ 도전하는 SK, LG에 챔프전 3연패 뒤 2연승

    전희철 SK 감독은 13일 안방인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5차전에서 지난 4차전(11일)과 같은 양복을 입고 팀을 지휘했다. 이번 챔프전에서 3연속 패배를 당한 뒤 첫 승을 거둔 4차전의 좋은 기운을 이어가겠다는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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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명예 퇴진 박정태 은근슬쩍 ‘콜’, 김성용 전 단장도 복귀…SSG 또 인사 논란

    불명예 퇴진 박정태 은근슬쩍 ‘콜’, 김성용 전 단장도 복귀…SSG 또 인사 논란

    프로야구 SSG가 또 ‘인사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 끝에 불명예스럽게 퇴진한 인사들을 은근슬쩍 다시 채용하면서다. SSG는 지난해 12월 31일 선임됐다 24일 만에 자진 사퇴한 박정태 전 퓨처스(2군) 감독(56)을 올 3월 퓨처스 고문으로 위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신수 SSG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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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최정, 프로야구 개인 통산 500홈런 시대 열다

    SSG 최정, 프로야구 개인 통산 500홈런 시대 열다

    SSG 최정(38)이 프로야구 최초 500홈런 시대를 열었다. 2005년 SSG의 전신 SK에서 프로 데뷔해 21시즌 2303경기 9478타석 만에 이룬 대기록이다.최정은 13일 안방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안방경기에서 역사를 썼다. 이날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최정…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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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새 사령탑으로 구단 레전드 양동근 선임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새 사령탑으로 구단 레전드 양동근 선임

    프로농구 현대모비스가 팀의 레전드인 양동근 수석코치(44)를 새 사령탑으로 13일 선임했다.현대모비스는 “조동현 전 감독이 지난 세 시즌 동안 준수한 성적을 냈지만, 구단 내부적으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고 사령탑 변경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3위에 자리한…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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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 미국행 앞둔 마지막 황금사자기[청계천 옆 사진관]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 미국행 앞둔 마지막 황금사자기[청계천 옆 사진관]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이 열린 5월 13일 목동야구장. 이날 그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셔터를 받은 선수는 단연 김성준(18·광주제일고)이었다. 카메라 기자들의 시선은 경기 전부터 그를 좇았고, 관중의 기대는 묵직하게 그에게 실려 있었다. 이유는 분명했다. ‘한국의…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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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앤더슨·김광현, 나흘 쉬고 선발 출격…에레디아, 부상 딛고 복귀 시동

    SSG 앤더슨·김광현, 나흘 쉬고 선발 출격…에레디아, 부상 딛고 복귀 시동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 에이스 드류 앤더슨과 간판 투수 김광현이 나흘만 쉬고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둘이 나흘 휴식 후 등판을 자청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15일 인…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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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사진 보며 매일 우승 다짐해요” 4번타자 신재인 앞세운 유신고, 청주고 제압하고 8강 진출 [황금사자기]

    “2019년 사진 보며 매일 우승 다짐해요” 4번타자 신재인 앞세운 유신고, 청주고 제압하고 8강 진출 [황금사자기]

    “숙소에 2019년 우승 사진이 붙어있다. 이걸 매일 보며 ‘우리도 할 수 있다’고 다짐한다.”홍석무 감독이 이끄는 유신고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주고와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16강전에서 11…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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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양동근 신임 감독 선임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양동근 신임 감독 선임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양동근 수석코치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양동근 신임 감독은 지난 2004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2020년까지 17년간 한 팀에서 활약한 원클럽맨이다.데뷔 시즌 신인상을 시작으로 정규시즌 6회 우승(MVP 4회), …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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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유빈 3종목 참가’ 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14일 출국

    ‘신유빈 3종목 참가’ 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14일 출국

    2025 도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탁구 대표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탁구대표팀은 1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로 출국한다.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다…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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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경기 연속포’ 경북고 8강 이끈 리드오프 이승빈 “홈런왕, 욕심내지 않을래요” [황금사자기 스타]

    ‘2경기 연속포’ 경북고 8강 이끈 리드오프 이승빈 “홈런왕, 욕심내지 않을래요” [황금사자기 스타]

    경북고 이승빈(19)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8강 진출에 앞장섰다.이승빈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광주제일고와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16강전에서 리드오프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루타…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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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우승이라는 마지막 조각 10년째 찾아…이제 퍼즐 완성할 때”

    손흥민 “우승이라는 마지막 조각 10년째 찾아…이제 퍼즐 완성할 때”

    “가장 중요한 마지막 조각을 10년 동안 찾고 있다. 이번엔 반드시 그 조각을 손에 넣어 퍼즐을 완성하고 싶다.”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33)은 12일 영국 런던 ‘홋스퍼 웨이’(토트넘 훈련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2024~2025…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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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4번 선발’ 이정후, ‘KBO 출신’ 켈리 상대로 안타…4타수 1안타

    ‘첫 4번 선발’ 이정후, ‘KBO 출신’ 켈리 상대로 안타…4타수 1안타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KBO리그 출신 오른손 투수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냈다.이정후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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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홈런 앞둔 최정 응원한 김광현 “둘만의 ‘필살기’로 기 불어넣겠다”

    500홈런 앞둔 최정 응원한 김광현 “둘만의 ‘필살기’로 기 불어넣겠다”

    최정과 김광현은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SSG 랜더스의 간판 스타로 활약하며 투타를 이끌어왔다. 지난해 KBO리그 통산 홈런왕에 오른 최정이 사상 최초 500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두자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도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정은 지난해 4월24일 사직구장에서 벌…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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