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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은 졌지만…코스타리카 나바스, ‘신들린 선방’으로 MOM 선정

    팀은 졌지만…코스타리카 나바스, ‘신들린 선방’으로 MOM 선정

    네덜란드 코스타리카 8강전의 주인공은 코스타리카의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였다. 비록 승부차기에서 코스타리카가 3-4로 패했지만 신들린 선방을 보인 나바스는 경기 종료 후 MOM에 선정됐다. 네덜란드와 코스타리카는 6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4 …

    • 20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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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벨기에] 아르헨티나, 24년 만에 ‘월드컵 4강’…준결승 언제?

    [아르헨티나-벨기에] 아르헨티나, 24년 만에 ‘월드컵 4강’…준결승 언제?

    ‘아르헨티나 벨기에 전, 아르헨티나 24년 만에 4강 진출’ 아르헨티나가 24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진출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6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8분…

    • 20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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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강’ 알제리, 마음 씀씀이는 16강 이상!

    ‘16강’ 알제리, 마음 씀씀이는 16강 이상!

    알제리축구대표팀, 16강 보너스로 900만달러 받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에게 기부하기로 결정 ‘사막의 여우’ 알제리축구대표팀은 진정한 ‘아랍의 영웅’이었다. 아랍위성방송 알 아라비아 등 외신은 4일(한국시간) “알제리축구대표팀이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받을 상금을 팔레스타인 가…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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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도 아메리칸 드림? 월드컵의 매력에 빠진 미국

    축구도 아메리칸 드림? 월드컵의 매력에 빠진 미국

    월드컵 시청자수, 월드시리즈·NBA 파이널 추월 젊은 층 중심 인기, 히스패닉 증가도 축구 열기 부추겨 메이저리그 상징 뉴욕 양키스도 프로축구단 지분 소유 카카, 다비드 비야 등 축구 스타들도 MLS 입성 미국 언론 “2030년 월드컵에선 미국 우승” 전망 축구에서도 ‘아메리칸 드…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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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Cup Brasil 2014]팀 떨어지자 유니폼도 ‘떨이’ 신세

    깜짝 놀랐다. 월드컵 초반까지만 해도 240헤알(약 10만9000원) 정도로 비쌌던 잉글랜드 대표팀의 유니폼 가격이 어느새 30% 내려가 있었다. 하지만 프랑스와 네덜란드 대표팀의 유니폼은 예전 가격 그대로였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내의 한 스포츠 용품점 점원인 파울리뉴 다 …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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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Cup Brasil 2014]브라주카, 미워!

    [World Cup Brasil 2014]브라주카, 미워!

    1997년 6월 프랑스와 브라질의 경기. 브라질의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골문 30m 지점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왼발로 강하게 찬 슈팅은 프랑스 수비벽을 한참 비켜 나갔다. 공은 큰 각도로 골문을 벗어나는 듯했다. 하지만 갑자기 공이 바나나처럼 휘더니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시속 …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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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팀 유니폼 가격만 봐도 8강 안다…가장 비싼 팀은?

    대표팀 유니폼 가격만 봐도 8강 안다…가장 비싼 팀은?

    깜짝 놀랐다. 월드컵 초반까지만 해도 240헤알(약 10만 9000원) 가량으로 비쌌던 잉글랜드 대표팀의 유니폼 가격이 어느새 30% 내려가 있었다. 하지만 프랑스와 네덜란드 대표팀 유니폼은 예전 가격 그대로였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내의 한 스포츠 용품점 점원인 파울리뇨 …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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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브라질 월드컵] “모든 것이 브라주카 때문이야”

    [2014 브라질 월드컵] “모든 것이 브라주카 때문이야”

    1997년 6월 프랑스와 브라질의 경기. 브라질의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골문 30m 지점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왼발로 강하게 찬 슈팅은 프랑스 수비벽을 한참 비켜나갔다. 공은 큰 각도로 골문을 벗어나는 듯 했다. 하지만 갑자기 공이 바나나처럼 휘더니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시속 …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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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 “98년에는 왜”…축구협 ‘홍명보 유임’ 기자회견 어땠길래

    차두리 “98년에는 왜”…축구협 ‘홍명보 유임’ 기자회견 어땠길래

    '차두리 98년에는 왜' 축구선수 차두리가 '98년에는 왜'라는 의미심장한 SNS 글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러면서 대한축구협회의 기자회견 내용에 관심이 쏠렸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홍 감독의 유임 결정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에…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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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두리 “98년에는 왜”…1998년 아버지 차범근에 무슨 일?

    차두리 “98년에는 왜”…1998년 아버지 차범근에 무슨 일?

    '차두리 98년에는 왜' 축구선수 차두리가 '98년에는 왜'라는 의미심장한 SNS 글로 1998년 당시 월드컵을 떠올리게 했다. 차두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98년에는 왜? 혼자서"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한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의 유임 결정이 내려진 뒤 올라온 글이다.…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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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축구협회 “홍명보감독 유임결정”…차두리 의미심장 글 남겨

    대한축구협회 “홍명보감독 유임결정”…차두리 의미심장 글 남겨

    '차두리 98년에는 왜' 대한축구협회가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의 유임을 결정했다. 그러자 축구선수 차두리가 '98년에는 왜'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남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홍 감독의 유임 결정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한축구협회와 …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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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마르, 콜롬비아 돌풍 잠재울까

    네이마르, 콜롬비아 돌풍 잠재울까

    ■ 주목! 빅매치|5∼6일 8강전 4경기 브라질 “네이마르 무릎부상 회복 중점” 프랑스-독일 28년만에 월드컵 맞대결 ‘4골’ 메시, 벨기에전 득점행진도 관심 2014브라질월드컵 8강전이 5∼6일(한국시간) 이틀간 펼쳐진다. 8강에 오른 국가들은 모두 조별리그에서 각조 1위로 …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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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커&사이언스] 3D 골판독기 오차 ±5mm… 2초… 끝!

    [사커&사이언스] 3D 골판독기 오차 ±5mm… 2초… 끝!

    골컨트롤 시스템 14대 고속카메라로 촬영 오프사이드 등 오심 최소화 노력 계속돼야 1930년 남미의 우루과이에서 열린 제1회 월드컵으로부터 84년의 긴 세월이 흘러 2014년 다시 남미의 브라질에서 32개국이 일정한 규칙과 예측할 수 없는 변수의 조화 속에 치열한 축구전쟁을 펼치고 …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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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FA, 연장땐 교체카드 확대 검토”

    “FIFA, 연장땐 교체카드 확대 검토”

    월드컵에서 연장전 돌입 시 교체선수 숫자를 늘리는 방안이 논의된다. 3일(한국시간) 유로스포츠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제라르 훌리에르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연구그룹 위원장은 일일 미디어브리핑 자리에서 “연장전에 들어갈 경우, 4번째 교체카드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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