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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21·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40만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의 위업을 일궜다.김주형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

박상현(40)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50억 원을 넘어섰다. 2005년 투어 데뷔 후 199개 대회 출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박상현은 15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

베테랑 박상현(40)이 연장 접전 끝에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정상에 섰다. 이 우승으로 박상현은 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통산 상금 50억원’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박상현은 15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천46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

최혜진(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뷰익 LPGA 상하이(총상금 21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기록, 시즌 최고 성적을 올렸다. 최혜진은 15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가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쳐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김주형(21·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40만달러) 3라운드에서 무려 9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도약, 2연패를 노린다.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

신인왕에 도전 중인 황유민(20·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8000만원) 둘째 날 버디 9개를 몰아치며 선두로 도약했다. 황유민은 13일 전북 익산에 있는 익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임성재(25?CJ)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오픈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이틀 연속 맹타를 휘두르며 코리안투어 3승 전망을 밝혔다. 임성재는 13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제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인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김주형(21·나이키골프)이 1라운드를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40만달러)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안병훈(32·사진)이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출전 정지 3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 PGA투어는 12일 “안병훈이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복용한 기침약에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금지한 성분이 포함됐다”며 “안병훈은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안병훈이 반도핑 정책 위반으로 3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PGA 투어는 12일(한국시간) “한국에서 기침약을 먹은 안병훈이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이어 “해당 기침약에는 세계반도핑방지기구(WADA)가 금지한 …

한국 여자 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예전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한국 선수들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태극낭자들의 올 가을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LPGA 통산 5승을 기록 중이던 김효주(28·롯데)가 오랜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김효주는 지난 9…

김효주(2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하며 통산 6승을 기록했다. 김효주는 9일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투어 어센던트 LPGA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년6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오른 김효주(28·롯데)가 평균타수 1위를 남은 시즌 목표로 내세웠다. 김효주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어센던트 LPGA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김효주(28·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어센던트 LPGA(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달성, 통산 6승을 기록했다. 김효주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
김성현, 노승열 등 한국 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 달러)에서 모두 컷 탈락했다. 김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해 컷 통과에 실패했다. 컷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