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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는 웃음이 많은 선수다. 오전 6시부터 훈련이 시작되는 빙상장에서도, 밥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식당에서도 김길리는 늘 밝게 웃는다. 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김길리는 “평소 ‘웃상’(웃는 얼굴)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힘들어도 즐기자’는 생각…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 자격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한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8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 13명과 벨라루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엔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 20명이 올림픽기를 가슴에 달고 경기를 뛸 전망이다.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8일(한국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 자격으로…

“버티고 버티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스킵(주장) 김은지(36)는 2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이렇게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은지는 한국 컬링이 올림픽 첫 출전 기록을 남긴 2014년 소치 대회 때 여자 대표팀 주전 선수 중 막내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출 성화가 여러 스타들의 손을 거쳐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땅을 밟았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7일(한국 시간) 성화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성화는 지난 1956년 제7회 코르티나담페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