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사회

기사 175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돈만 받고 계정 삭제’ 중고사기 일삼던 30대 구속

    ‘돈만 받고 계정 삭제’ 중고사기 일삼던 30대 구속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허위 매물로 400만 원을 편취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울산중부경찰서는 A 씨(30대)를 사기 혐의로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A 씨는 작년 4월 중순부터 올 1월 중순까지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중고 도서를 판매한다’는 등의 글을 작성…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이재명 “길원옥 할머님 명복 빌어…역사의 진실 바로 세울 것”

    이재명 “길원옥 할머님 명복 빌어…역사의 진실 바로 세울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별세 소식에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또 한 분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며 “비통한 마음으로 고 길원옥 할…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故김새론 추모 물결…“감당해야 했던 비난 인간적 한계 넘어”

    故김새론 추모 물결…“감당해야 했던 비난 인간적 한계 넘어”

    배우 김새론이 25세의 나이로 유명을 달리했다는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지자 소셜미디어 등에서 추모의 물결이 일고 있다.배우 김옥빈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추모 대상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비보가 전해진…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경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 공식 출범…청송서 첫 회의,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 가능성

    경북도와 22개 시군은 17일 청송군 주왕산면 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서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출범시켰다.이 행사는 올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균형발전 등의 정책이 지방정부의 주도적 역할과 책임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경북도와 시장군수협의회의 인식과 공감대가 형…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전남 여수 거문도 서남서쪽 38㎞ 해역서 규모 2.1 지진

    전남 여수 거문도 서남서쪽 38㎞ 해역서 규모 2.1 지진

    17일 오전 11시20분37초 전남 여수시 거문도 서남서쪽 38㎞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3.91도, 동경 126.93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21㎞다.지진계에 기록된 최대진도는 Ⅰ(1)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 반얀트리 사망자들 부검…‘일산화탄소 중독’ 소견

    부산 반얀트리 사망자들 부검…‘일산화탄소 중독’ 소견

    부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사망자에 대한 부검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화재사라는 소견이 나왔다. 1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리조트 신축 공사장 화재 사망자 6명에 대한 부검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됐다.국과수는 부검 이후…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헌재, 尹탄핵 기일변경 결론 못내…한덕수 불출석 사유서 안냈다

    헌재, 尹탄핵 기일변경 결론 못내…한덕수 불출석 사유서 안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10차 변론기일 변경에 대해 여전히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한덕수 국무총리 등 남은 3명의 탄핵심판 증인 중 아직까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인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기일 변경과 관련해 …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개통 2개월만에 동해선 사망 사고…근덕역 점검중 작업차에 치여

    개통 2개월만에 동해선 사망 사고…근덕역 점검중 작업차에 치여

    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협력업체 직원이 철도 모터카에 치여 숨졌다. 올해 코레일 현장에서 발생한 첫 사망 사고다. 동해선이 완전 개통한 지 2개월 만에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느냐는 지적이 제기된다.국토…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교육부 “‘하늘양 사망’ 고위험군 교사 관리 체계 방안 등 마련”

    교육부 “‘하늘양 사망’ 고위험군 교사 관리 체계 방안 등 마련”

    교육부는 지난 10일 같은 학교 교사에게 피살당한 고(故) 김하늘(7)양과 관련해 “형언할 수 없이 참담하다”고 추모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국회 등과 함께 ‘하늘이법’과 고위험군 교사에 대한 관리 체계 등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17일 …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도심서 현직 경찰에 딱 걸린 인천경찰 간부, 무슨 일?

    도심서 현직 경찰에 딱 걸린 인천경찰 간부, 무슨 일?

    술에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던 경찰 간부가 음주단속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인천경찰청 연수경찰서 소속 간부 A경정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A경정는 지난 14일 오후 2시19분에 인천 연수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농업인의 날’ 발상지 원주, 국가 기념행사 유치 총력

    ‘농업인의 날’ 발상지인 강원 원주시가 농업인 단체들과 함께 11월 11일 예정된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행사’ 유치에 나섰다.17일 원주시에 따르면 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는 최근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대한민국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행사의 원주 유치 기원 결의대회를 갖고 올해 …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사이드미러 펴진 차는 문 열려” 전주서 1000여만원 훔친 10대들

    “사이드미러 펴진 차는 문 열려” 전주서 1000여만원 훔친 10대들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17일 특수 절도 혐의로 A 군(10대) 등 2명을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공범 B 군(10대)에 대해선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이들은 지난 설 연휴 새벽 시간 전주시의 한 아파트 …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국내 마약사범 줄고 마약 압수량 늘어…외국인 마약사범 증가

    국내 마약사범 줄고 마약 압수량 늘어…외국인 마약사범 증가

    국내 기관들이 집중 단속에 나서며 전체 마약사범 수가 감소세로 돌아선 반면 외국인 마약사범만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대검찰청·해경청·관세청·국정원·국방부 등으로 구성된 마약범죄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에서 5차 회의를 열고 특수본을 중심으로…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항소심 4월 시작…1심 무죄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항소심 4월 시작…1심 무죄

    10.29 이태원 참사에 부실하게 대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원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항소심이 오는 4월 시작된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창형)는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허위공문서작성·행사 혐의를 받는 박 구청장의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을…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
  • “파래 채취하다 뻘에 빠져 고립”…완도 해경, 50대 여성 구조

    “파래 채취하다 뻘에 빠져 고립”…완도 해경, 50대 여성 구조

    완도해경이 파래 채취를 하다 갯벌에 빠져 고립된 50대 여성을 구조했다.17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4분께 전남 장흥군 이회진항 인근 갯벌에서 파래를 채취하던 50대 여성 A씨가 뻘 속에 몸이 깊이 박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

    • 2025-02-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