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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 왔나?” 아침 최저 ‘0’도…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겨울이 왔나?” 아침 최저 ‘0’도…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수요일인 29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쌀쌀하겠으나 낮부터는 다시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맑은 가을 날씨가 되겠다.기상청은 이날 한반도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예상된다.아침…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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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 차량 들이받은 승용차 불, 운전자 숨져…경찰 수사

    주차 차량 들이받은 승용차 불, 운전자 숨져…경찰 수사

    29일 오전 1시2분께 전남 신안군 증도면 한 편도 1차선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주차 차량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났다.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은 37분여 만에 꺼졌으나 승용차가 모두 탔으며 운전석에서는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차적 조회에 나선 경찰은 승용차 차주의 20대 아들…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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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미는 정말 백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현미는 정말 백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쌀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주식이다. 하지만 최근 쌀 소비량은 꾸준히 줄고 있다. 건강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쌀밥이 혈당을 높이거나 살찌기 쉬운 고탄수화물 식품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현미는 건강식, 백미는 덜 건강한 식품’이라는 인식도 널리 퍼졌다. 하지…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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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처럼 경고문 넣어야”…英과학자들이 생산중단 촉구한 ‘이것’

    “담배처럼 경고문 넣어야”…英과학자들이 생산중단 촉구한 ‘이것’

    영국 과학자들이 베이컨이나 햄 등 가공육에 사용되는 보존제 ‘아질산염’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며 가공육 제품에 대장암 위험 경고문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4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의 과학자와 보건 전문가들은 ‘아질산염 반대 연합’을 결성하고 최근 영국…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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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병 같다”…‘시어머니와 김장’ 두고 서로 막말한 부부

    “정신병 같다”…‘시어머니와 김장’ 두고 서로 막말한 부부

    시어머니와의 김장을 강요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그놈의 김장! 남편이랑 싸움, 의견 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결혼 5년 차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어제 시어머니에게 ‘김장 언제 할 건지 네가 정하라’는 연락을…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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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앞 골목도 APEC 무대” 아침엔 대청소, 밤엔 순찰 나선 시민들

    “집앞 골목도 APEC 무대” 아침엔 대청소, 밤엔 순찰 나선 시민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나 시진핑 주석이 내 집 앞을 지나갈 수도 있잖아요.”28일 오전 8시, 경북 경주시 사정동의 한 주택가에서 양손에 빗자루를 든 김성오 씨(58)는 골목길을 쓸며 말했다. 김 씨의 집 앞은 관광명소 황리단길과 맞닿아 있다. 서울 경리단길에서 이름을 따온 이 거리…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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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가 21개 언어 통역, XR버스로 신라 탐험… 첨단 입은 ‘천년 고도’

    AI가 21개 언어 통역, XR버스로 신라 탐험… 첨단 입은 ‘천년 고도’

    28일 오후 경북 경주시 건천읍 KTX 경주역 대합실. 커다란 배낭을 멘 외국인 남성이 안내데스크 앞에 섰다. 태블릿PC 화면에서 중국어를 선택한 뒤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을 건네자 곧 한국어 번역 문장이 모니터에 떴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1개 회원국 언어를 실시간으로…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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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인 1000여명 숙박… APEC에 뜬 ‘해상호텔’

    기업인 1000여명 숙박… APEC에 뜬 ‘해상호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전 세계 경제인들을 위한 ‘선상호텔’ 크루즈선 2척이 28일 경북 포항 영일만항에 정박했다. 이들 크루즈선은 다음 달 1일까지 4박 5일간 기업인 1000여 명의 숙소로 이용될 예정이다. 재계 및 정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전후로 이…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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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강남역 계단 밀집도, ‘마비상태’의 2배… “매일 압사위험 느껴”

    [단독]강남역 계단 밀집도, ‘마비상태’의 2배… “매일 압사위험 느껴”

    1㎡ 면적에 최대 4.8명. 출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승강장 계단에 몰린 인파다. 현행 지침에 따르면 계단은 경사가 있어 1㎡당 2.5명만 넘어도 이른바 ‘마비 상태’에 이르러 사고 위험이 커진다. 작은 충격에도 수많은 사람이 한쪽으로 쉽게 밀려 크게 다칠 수 있어서다…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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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80시간 근무 ‘런베뮤’ 20대 숙소서 숨진채 발견… 과로사 논란

    주80시간 근무 ‘런베뮤’ 20대 숙소서 숨진채 발견… 과로사 논란

    올해 7월 16일 유명 프랜차이즈 제과점 런던베이글뮤지엄(런베뮤) 인천점에서 근무하던 26세 청년이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족 측은 청년이 사망 직전 일주일 동안 80시간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 시간은 주당 52시간을 넘지 않아야 한…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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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15년만의 재심서 무죄… “檢 강압수사”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15년만의 재심서 무죄… “檢 강압수사”

    검찰의 강압 수사와 유도 신문 피해를 주장해온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피고인들에게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유죄 판결로 복역한 지 15년 만이다. 광주고법 형사합의2부(부장판사 이의영)는 28일 살인 및 존속살인 혐의로 기소된 백모 씨(67)와 딸(41)에 대한 재심에서 “검…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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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김범수 무죄 선고 재판부 법리 오해” 항소

    檢 “김범수 무죄 선고 재판부 법리 오해” 항소

    검찰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59·현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시세조종 공모 혐의를 1심이 무죄로 판단한 것에 불복해 항소했다. 28일 서울남부지검은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창업자 등에 대해 사실 오인 및 법리 오해 등의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고…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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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진 “선물 건넬 때마다 김건희와 통화… 처음엔 꺼리더니 이후 잘받아” 법정진술

    건진 “선물 건넬 때마다 김건희와 통화… 처음엔 꺼리더니 이후 잘받아” 법정진술

    김건희 여사에게 통일교 측에서 건넨 고가 명품 등을 전달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 여사가 샤넬 가방을 받은 뒤 직접 ‘잘 받았다’고 했다”고 법정에서 진술했다. 그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던 전 씨의 폭로가 연일 이어지면서 김 여사 재판과 특검 수사도 …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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