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148
구독




윤석열 전 대통령이 10일 재수감 후 처음 열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불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이 해당 재판에 나오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윤 전 대통령 측은 이날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재판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에 불출…

할리우드 스타 스칼릿 조핸슨(39)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선보인 동시에, 상금을 한국 소아암 재단에 전액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홍…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72%가 갤럭시를 쓰고 있지만, 20대 여성 중 78%는 아이폰을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 세대에선 아이폰 선호도가 높아 향후 점유율 변화가 주목된다.

충북의 여름밤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낮 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청주는 12일째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뜨거운 여름밤이 계속되고 있다.10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밤 청주의 최저기온이 26.7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달 28일 밤부터 12일 연속 열대야다.열대…

사위의 외도 영상을 사위 근무지에서 재생한 50대 장모에게 벌금형이 구형됐다. 영상은 딸이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발견해 장모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 모두 법정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쓰러져 숨졌다. 10일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후 9시 30분경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대형마트에서 카트 정리를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쓰러졌다.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대기(공기)질 개선 노력이 오히려 폭염과 열 스트레스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기후 역설’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은 윤진호 교수 연구팀이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대기 중 에어로졸(공기 중 부유입자)이 줄어들 경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0일부터 12일까지 반포대교~동작대교 일대에서 비행연습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에서는 비행음이 발생할 예정이다. 10일 방위사업청은 “방위산업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 예정인 시민참여페스티벌의 블랙이글스 비행연습으로 비행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산후조리원 등 급식시설 총 5850곳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1곳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노약자‧장애인․아동․산모 등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취약계층이 안…
![[온라인 라운지]코카-콜라사, ‘토레타!’로 대학생 농활 지원… “여름철 수분 보충 함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0/131974016.1.jpg)
코카-콜라사의 이온 음료 ‘토레타!’가 때 이른 무더위 속 여름철 수분 보충을 돕기 위해 전국 대학생 농촌봉사단체에 음료를 지원했다.경기도 안성시 서운면의 한 봉사 현장에서는 대학생들이 포도 포장 등 농촌 일손을 돕는 동안 틈틈이 토레타!로 수분을 보충하며 작업을 이어갔다.코카-콜라사…

샤워 없는 생활을 상상하기 어려운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습도까지 높아 밖을 잠시만 돌아다녀도 온몸에서 땀이 샘솟는다. 끈적끈적한 느낌을 말끔히 지우기 위해 매일 더블 클렌징, 항균 비누, 바디 스크럽이나 때수건 등으로 각질 제거를 권장하는 미용 인플루언서들이 있다. 그러나 …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및 외압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채 상병 특검(특별검사 이명현)이 10일 국방부와 국가안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채 상병 특검의 첫 강제 수사다.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변인실 등과 국가안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정민영 …

최고기온이 39.2도까지 치솟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인명 피해는 물론 가축 폐사도 급증하고 있다.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루에만 16만123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폐사한 가축의 약 99%인 15만8006마리는 닭 등 가금류였고, 돼지는 2117…

경기 광주에서 발생한 13층 추락 사고로 숨진 11살 A 양이 테니스 유망주였던 사실이 알려졌다. 협회는 A 양을 기리는 애도 공간을 마련했으며, 경찰은 추락 경위와 정신과 진료 여부를 조사 중이다.

전남 곡성에서 뙤약볕에 밭일을 하던 80대 여성이 숨졌다. 10일 곡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5분께 곡성군 겸면 한 고사리 밭에 80대 여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열사병으로 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