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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공항 검색서 놓친 실탄, 제주공항서 적발…승객 “내 가방에 왜 있지?”

    김해공항 검색서 놓친 실탄, 제주공항서 적발…승객 “내 가방에 왜 있지?”

    제주국제공항에서 실탄을 소지한 승객이 적발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1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 7시10분쯤 제주공항을 출발해 부산으로 가는 승객 A 씨(30대)의 가방을 보안검색하는 과정에서 실탄 1발이 발견됐다.경찰은 A 씨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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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문산읍에 ‘진주실크로드’ 조성

    진주시, 문산읍에 ‘진주실크로드’ 조성

    경남 진주시는 문산읍 실크융복합농공단지 일대 400m 구간에 벚꽃과 실크등(燈)이 어우러진 야경 명소인 ‘진주실크로드’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진주 실크등은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진주시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다. 2023년 ‘브라질 상파울루 특별전’을 비롯해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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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의료원 이전 신축 준공식

    삼척의료원 이전 신축 준공식

    신축 이전한 강원 삼척의료원이 1일 준공됐다. 강원도는 이날 삼척시 정상동 신축 의료원에서 준공식을 열고 강원 영동 남부권 거점 공공병원의 새출발을 알렸다.삼척의료원은 2023년 8월 착공해 약 2년 7개월 만에 완공됐다. 삼척의료원은 연면적 2만7548㎡, 지하 1층, 지상 5층 규…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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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여성 보복살인’ 윤정우 2심도 징역 40년

    ‘스토킹 여성 보복살인’ 윤정우 2심도 징역 40년

    이별을 통보한 여성을 스토킹 끝에 살해한 윤정우에게 2심에서도 징역 40년이 선고됐다.대구고법 형사2부(고법판사 원호신)는 1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등 혐의로 기소된 윤정우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재판부는 “범행은 차마 입에…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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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계좌에 송금뒤 수취인 이름 바꿔 ‘먹튀’…신종 계좌이체 사기

    자기계좌에 송금뒤 수취인 이름 바꿔 ‘먹튀’…신종 계좌이체 사기

    계좌이체 화면을 조작해 돈을 보낸 것처럼 속이고 택시비와 물건 값을 가로챈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자신의 다른 계좌로 돈을 보내면서 받는 사람 이름만 피해자 이름으로 바꿔 보여주는 방식이었다. 경찰은 이런 ‘계좌이체 화면 조작 사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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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유입 마약 51%가 ‘국제우편’… 전국 주요 물류 거점서 ‘2차 검사’ 실시

    韓 유입 마약 51%가 ‘국제우편’… 전국 주요 물류 거점서 ‘2차 검사’ 실시

    이달부터 국내로 반입되는 모든 국제우편물에 대해 추가적인 마약류 반입 검사가 시행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관세청은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1일부터 내륙 물류거점 내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만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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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봉법 3주차, 시정신청 ‘5→44→104건’ 급증…공공→건설로 갈등 확산

    노봉법 3주차, 시정신청 ‘5→44→104건’ 급증…공공→건설로 갈등 확산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 시행 이후 노사 간 교섭 절차를 둘러싼 갈등 조짐이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시행 3주 만에 중앙노동위원회에 접수된 관련 조정 신청이 267건에 달한 가운데, 특히 분쟁 성격이 강한 교섭요구 공고 관련 시정신청이 ‘5건→44건→104건’으로 급증하며…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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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서 26명 탄 통근버스 논으로 추락…탑승객 차 밖 튕겨나갔다

    음성서 26명 탄 통근버스 논으로 추락…탑승객 차 밖 튕겨나갔다

    1일 오전 7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의 한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5m 아래 논으로 굴러 떨어졌다.소방 당국은 주행 중이던 버스가 승용차와 1차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아래 논으로 구른 것으로 보고 있다.현재까지 버스 탑승자 명단 기준 26명의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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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교육청, ‘임시정부 대장정’ 7년 만에 재개…中항일유적 탐방 추진

    부산시교육청, ‘임시정부 대장정’ 7년 만에 재개…中항일유적 탐방 추진

    부산시교육청이 고교생의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중국 항일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7년 만에 재개한다.부산시교육청은 8월 초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장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관내 고교 1학년생 100명을 선발해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항저우, 난징, 충칭 등 임시정부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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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비만약 시장 70조 ‘폭풍 성장’…한국, 5위로 껑충

    글로벌 비만약 시장 70조 ‘폭풍 성장’…한국, 5위로 껑충

    지난해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460억7300만 달러(약 70조7220억원)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열풍이 부는 한국 시장은 세계 5위로 뛰어올랐다. 1일 의약품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세계 비만치료제 매출은 2024년 252억970…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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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냄새” 신고…김포 주택서 5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이상한 냄새” 신고…김포 주택서 50대 남성 숨진채 발견

    김포에 있는 상가 빌라에서 홀로 거주하던 50대가 시신으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일 경기 김포소방서와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23분경 김포시 고촌읍의 한 상가 빌라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출입문을 개방한 뒤 침대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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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대구에서 50대 모친을 살해해 캐리어에 담아 도심 하천변에 유기한 20대 딸과 사위가 경찰에 긴급체포된 가운데,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진술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1일 딸과 사위로부터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공통 진술을…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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