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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에 개교하면 미국 현지와 같은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토드 맷슨 레드랜즈 크리스천 스쿨(RCS) 재단 이사장(사진)은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카운티 레들런즈시 RCS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
전북도는 지난해 도내 고향사랑기부금이 전년보다 8억5000만 원 늘어난 93억2000만 원 모금됐다고 9일 밝혔다. 전남도와 경북도에 이어 전국 3위다.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정읍시가 10억86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임실군 10억43000만 원, 부안군 7억6500만 원, 무주…

국내 최대 기업도시인 전남 해남군 산이면 구성지구에 이르면 2028년 외국 교육기관이 들어선다. 최근 전남도와 해남군,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미국 명문 사립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전남에서 처음으로 외국 교육기관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2028년 하반기 개교가 목표 전남도와 …
충북 미동산수목원과 속리산·소백산국립공원에 자생하는 나무 100종의 봄철 꽃피는 시기가 15년간 평균 9일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립수목원과 ‘기후변화 산림식물종 보전·적응 사업’을 수행한 결과, 미동산수목원은 사업 시작…

9일 충남 당진시 낮 최고기온이 12.2도(오후 2시 4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신평면의 놀이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충북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클래식 음악과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는 데 노력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자선 음악회를 연다. 21일 오후 7시 반 충북 청주시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열릴 예정인 앙상블 ‘이유’의 2025년 첫 연주회인 ‘나눔 콘서트’. 클래식 음악에 파워포인트(PPT)…
3도(道) 접경 지역인 충북 단양의 차별화된 고유 사투리를 지키기 위한 민간단체가 꾸려졌다. 9일 단양군에 따르면 이 지역 주민 50여 명으로 구성된 ‘단양말(사투리) 보존회’가 7일 창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보존회는 잊혀가는 단양 사투리를 찾아 기록하고 관련 책도 펴낼 예…

충남도가 관내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단 대개조’ 작업에 나섰다. 노후 시설을 걷어내고 저탄소·디지털화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기반 시설과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미래형 산단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9일 도에 따르면 전국의 산단 가운데 13.5%(3위)가 …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인 CJ CG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한창이던 2021년 2월 이후 4년 만에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정종민 CGV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약 2개월 만에 내린 결정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확대와 내수 부진으로 업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