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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다문화 청소년 지원 ‘하모니움 프로그램’ 출범

    기아, 다문화 청소년 지원 ‘하모니움 프로그램’ 출범

    기아가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다.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은 다문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기아는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의 브랜드 체험관 ‘기아360’에…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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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日 학생도 제주서 ‘런케이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

    제주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런케이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교육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제주도와 교육부는 오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귀포시 중문동 부영호텔에서 ‘글로벌 교육혁신 고등교육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제주RISE센터, 글로컬대학협의회, …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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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과 대학이 힘 합쳐 지역특성에 맞는 미래 설계”

    “지방과 대학이 힘 합쳐 지역특성에 맞는 미래 설계”

    “지방과 지역대학을 동시에 살리기 위해 특단의 대책이 절실합니다.” 김남진 제주RISE센터장 직무대행은 1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RISE센터에서 진행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는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과 지역대학 폐교 우려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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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와 대학이 손 잡고 ‘인구감소 위기’ 정면 돌파

    제주도와 대학이 손 잡고 ‘인구감소 위기’ 정면 돌파

    제주도는 지방 인구의 수도권 쏠림 현상 속에서도 2010년부터 2022년까지 13년 연속 인구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2014년에는 순유입 인구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돌파했고, 2016년에는 역대 최다인 1만4632명을 기록하며 ‘제주살이’ 열풍을 주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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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인가 국제학교’ 130곳… 학력 미인증 등 부작용 주의해야

    최근 유명 연예인의 자녀들이 다닌다는 이유로 주목받고 있는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학력 미인증과 부실 운영 등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글로벌 국제학교 전문 조사기관인 ISC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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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영어교육도시로 유학갑니다”… 글로벌 명문대 진학지로 명성

    “제주영어교육도시로 유학갑니다”… 글로벌 명문대 진학지로 명성

    제주영어교육도시는 2008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379만1000㎡ 부지에서 추진한 사업이다. 해외 유학에 따른 외화 유출과 ‘기러기아빠’로 대표되는 가족 해체 현상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던 시기였다. 산과 바다에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위에 교육 기반…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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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억 들여 우주센터 조성… 관광지 넘어 ‘첨단산업 중심지’로

    1000억 들여 우주센터 조성… 관광지 넘어 ‘첨단산업 중심지’로

    지난 100년 동안 제주도의 부(富)는 대부분 농수축산업 중심의 1차 산업과 관광 산업 중심의 3차 산업에서 창출됐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발전소를 돌릴 화석연료조차 오직 바닷길을 통해 수급해야 했기 때문에 산업단지는 물론 제조업 자체가 자리 잡기 어려웠다. 실제 1937년, 제주…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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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중소기업 장관 제주에… 글로벌 기업 ‘축제의 장’ 열린다

    세계 중소기업 장관 제주에… 글로벌 기업 ‘축제의 장’ 열린다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회원국의 중소기업 담당 장관들이 모여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1994년 일본에서 처음 열린 이후 매년 당해 APEC 의장국이 주최하고 있다. 올해 의장국인 한국은 2005년 대구 개최 이후 20년 만에 장관회의를 유치했으며 개최지는 제주로 확정됐다. …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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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회담 메카’ 제주, APEC 핵심회의 유치로 역량 재입증

    ‘정상회담 메카’ 제주, APEC 핵심회의 유치로 역량 재입증

    제주도가 ‘평화의 섬’이자 국제자유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 중 하나는 1990년대부터 이어진 정상회담 개최다. 섬이라는 특성상 보안과 경비가 용이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급 휴양시설을 두루 갖춘 제주도는 세계 각국 정상들을 맞이하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였다. 실제로 최근 30여…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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