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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와 교재를 1년간 무료로 지원한다. 10일 서울시는 다자녀 가정을 위한 ‘서울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런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터넷 강의와 멘토 수업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이다. 이번에 다자…
행동 교정과 사회화 등 반려동물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우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일 서울시는 31일부터 시작되는 ‘반려동물 시민학교’ 가을학기 참가자 444명을 12일 오전 11시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시민학교는 문제행동 교…

“이 도로는 보행자가 우선인 도로라고 보기 힘드네요. 다른 차로와 다를 바가 없어요.” 지난달 10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이동민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는 약 390m인 ‘보행자 우선도로’ 일대를 둘러보고 이같이 진단했다. 이곳은 2017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2…
‘투자 손실을 보상해 주겠다’, ‘보상금은 코인으로 선지급된다’는 등의 말로 피해자들을 현혹해 돈을 편취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금감원은 10일 전화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투자 손실이나 정보 유출 피해를 보상해 주겠다며 접근하는 투자 사기…
![[단독]“김용대-여인형, 지난해 9~12월 20차례 통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0/132160014.1.jpg)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평양 드론 작전’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시행했던 지난해 9월~12월 사이에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보안 휴대전화인 비화폰으로 20여 차례 가까이 통화한 사실이 특검에 포착됐다. ‘평양 드론 작전’을 사후에 은폐하는 과정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여 전 사…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검은색 플라스틱 커피머신이 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환경단체 톡식프리퓨처(Toxic-Free Future)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커피머신을 비롯한 전자제품, 주방용품 등에 사용되는 …

부산의 한 술집에서 단체 손님이 술과 안주를 주문한 뒤 계산하지 않고 자리를 떠난 이른바 ‘먹튀’ 사건이 제보를 통해 알려졌다.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월 15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의 한 술집 2층에서 벌어졌다. 당시 단체 손님들은 게임을 하며 회식을 즐…

서울 성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한 20대 남성이 60대 남성 2명을 모종삽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0분쯤 성북구 석관동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 A 씨가 60대 남성 2명에게 모종삽을 휘둘렀다.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출혈은 …

여행 고수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공권 절약법이 주목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는 개인 금융 콘텐츠 제작자 캐스퍼 오팔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챗GPT 하나로 항공권 비용을 700파운드(약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