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코로나 재확산

윤석열 대통령은 5월 11일 코로나19 비상사태를 끝내고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알리는 ‘엔데믹’을 선언했다.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020년 1월20일 이후 3년4개월 만이다.

기사 35,122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미국 코로나 검사 없이 입국 가능…한국은 언제쯤

    미국 코로나 검사 없이 입국 가능…한국은 언제쯤

    미국이 비행기를 타고 오는 국제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폐지했다. 13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2일(현지시간)부터 코로나19 음성 판정 없이도 미국 입국이 가능하도록 허가했다. 하비어 베세라 미국 보건부 장관은 “CDC는 과학적 분석과 이용 가능한…

    • 2022-06-13
    • 좋아요
    • 코멘트
  • 오미크론 전으로 줄어든 확진…가을쯤 재유행 “정점 15만명”

    오미크론 전으로 줄어든 확진…가을쯤 재유행 “정점 15만명”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지금은 코로나19가 일종의 엔데믹(풍토병화)으로 자리 잡는 시기로 자연 감염에 의한 면역력이 떨어질 때쯤 추이를 다시 지켜보자는 게 전문가들 진단이다. 확진자 수는 언제 …

    • 2022-06-13
    • 좋아요
    • 코멘트
  • 신규 확진 ‘3828명’ 5개월 만에 최저…안정세 지속

    신규 확진 ‘3828명’ 5개월 만에 최저…안정세 지속

    1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28명으로 집계됐다. 3094명을 기록했던 올해 1월 11일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인 12일(7382명) 대비 3554명 감소한…

    • 2022-06-13
    • 좋아요
    • 코멘트
  • 신규 확진 ‘3828명’ 5개월來 최저…17일 격리의무 해제 결정

    신규 확진 ‘3828명’ 5개월來 최저…17일 격리의무 해제 결정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12일 7382명 대비 3554명 감소한 규모로, 나흘째 1만명 아래 수준을 이어갔다. 위중증 환자 수는 95명으로 이틀째 100명을 밑돌…

    • 2022-06-13
    • 좋아요
    • 코멘트
  • “해제땐 유행 증폭” vs “충분히 감당 가능” 논란속 ‘격리 해제 여부’ 17일 발표

    “해제땐 유행 증폭” vs “충분히 감당 가능” 논란속 ‘격리 해제 여부’ 17일 발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 해제 여부를 이번 주 발표한다. 정부 안팎에서는 격리 의무가 사라지면 확진자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우려와 확진자가 늘더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1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확진자…

    • 2022-06-13
    • 좋아요
    • 코멘트
  • “유행 증폭” “감당 가능”…‘반반’ 여론 속 격리의무 해제 여부 이번주 발표

    “유행 증폭” “감당 가능”…‘반반’ 여론 속 격리의무 해제 여부 이번주 발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 해제 여부를 이번 주 발표한다. 자가 격리 의무가 풀리면 유행이 증폭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한편 현재 가지고 있는 의료 역량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1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 2022-06-12
    • 좋아요
    • 코멘트
  • 확진 8442명, 이틀연속 1만명 아래…토요일 기준 20주만에 최소

    확진 8442명, 이틀연속 1만명 아래…토요일 기준 20주만에 최소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4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10일 9315명 대비 873명 감소한 규모로, 이틀연속 1만명 아래 수준을 이어갔다. 1주일 전인 4일 1만2037명에 비하면 359…

    • 2022-06-11
    • 좋아요
    • 코멘트
  • 韓총리 “국민 1만명 ‘롱코비드’ 조사… 후유증 치료 지침 마련”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후유증, 이른바 ‘롱코비드(long Covid)’의 원인 및 증상을 규명하기 위한 대규모 조사를 시작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후유증을 경험하고 있지만 그동안 제대로 된 조사가 …

    • 2022-06-11
    • 좋아요
    • 코멘트
  • 올 여름 현지서 똠양꿍 한그릇?…태국도 여행 빗장 다 푼다

    올 여름 현지서 똠양꿍 한그릇?…태국도 여행 빗장 다 푼다

    코로나19 관련 여행규제가 엄격하던 태국마저도 여행 수요를 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유지하던 규제의 빗장을 푼다.1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관광 대국인 태국은 경제 회복에 힘을 싣기 위해 코로나19 규제를 철회하고 외국인에 대한 필수 여행 사전 등록을 종료할 계획이다.태국의 주요 코로나19…

    • 2022-06-10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 진료기관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7월 가동

    코로나 진료기관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7월 가동

    코로나19 확진자의 검사와 약 처방, 대면 진료 등을 담당하는 의료기관이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된다. 박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코로나19 환자의 일반의료체계 내 진료 방안을…

    • 2022-06-10
    • 좋아요
    • 코멘트
  • 금요일 기준 ‘20주만의 최저’ 9315명 확진…사망 18명

    금요일 기준 ‘20주만의 최저’ 9315명 확진…사망 18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3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9일의 1만2161명 대비 2846명 감소했으며 일주일 전인 3일 1만2538명에 비하면 3223명 줄었다.2주일 전인 5월 27일의 1만…

    • 2022-06-10
    • 좋아요
    • 코멘트
  • 팬데믹 위험 적다지만…캐나다·미국 등 원숭이두창 ‘포위접종’ 시작

    전 세계적으로 희귀 감염질환인 원숭이두창 확산이 이어지면서 일부 국가에서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같은 대규모 유행(팬데믹) 가능성은 적지만 계속되는 확산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현지 전문가들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

    • 2022-06-10
    • 좋아요
    • 코멘트
  • 한총리 “코로나 후유증 원인·증상 대규모 조사 실시”

    한총리 “코로나 후유증 원인·증상 대규모 조사 실시”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후유증에 대한 대규모 조사에 착수하고 외래진료체계를 재정비해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통합한다.한덕수 국무총리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확진자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지금…

    • 2022-06-10
    • 좋아요
    • 코멘트
  • 한덕수 총리 “코로나19 외래 진료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로 통합”

    한덕수 총리 “코로나19 외래 진료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로 통합”

    정부는 코로나19 외래진료체계를 재정비해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통합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 후유증 대규모 조사에도 착수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지금이 재유행 …

    • 2022-06-10
    • 좋아요
    • 코멘트
  • “코로나 늪 빠진 아이들 도우려면…” 온정만큼 중요한건 안전망 [기자의 눈/최미송]

    “코로나 늪 빠진 아이들 도우려면…” 온정만큼 중요한건 안전망 [기자의 눈/최미송]

    “한 아이의 아빠로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지 걱정됩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동아일보가 7∼9일 보도한 ‘코로나 늪에 빠진 아이들’ 시리즈 기사를 읽은 독자가 보낸 e메일이다. 이 밖에도 여러 독자가 연락해 아버지의 극단…

    • 2022-06-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