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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인천시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이 6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저탄소도시 조성을 목표로 국제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후 거버넌스, 도시의 역할과 …

SK에코플랜트는 빠르게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해 환경·에너지기업으로 변신을 완료했다. 기존 건설업에서 축적한 시공 노하우와 엔지니어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 에너지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20년 국내 수처리·폐기물 처리 전문 회사 환경시설관리(전 E…

1일 오후 3시17분 경북 김천시 동북동쪽 14㎞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경북과 충북에서는 최대진도 3, 대구와 대전, 경남지역에서는 최대진도 2의 진동이 관측됐다. 경북소방본부는 “구미와 김천지역에서 35건의 유감신고가 접수됐으나 별다른 피해는…

경기 악화로 폐지가 재활용 되지 않고 계속 쌓이면서 환경부가 2일 9000t 분량의 폐지를 추가로 공공비축한다고 밝혔다. 폐지 공공비축이란 제지공장에 폐지가 계속 쌓임에 따라 정부가 일정량을 정부의 공공창고에 비축하는 것을 말한다. 환경부는 10월부터 1만9000t의 폐지를 전국 각지…

기후변화로 물 부족 문제가 전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며 물 사용량이 특히 많은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발 벗고 나섰다. 첨단기술을 통해 사용량을 줄인다거나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물 사용 증가를 억제하겠다는 것이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주 한라산에 올해 첫눈이 내렸다. 30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공기로 인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이날 새벽 한라산에 첫눈(눈날림)이 관측됐다. 한라산 윗세오름의 일최저기온은 영하 6.2도다. 2018년부터 최근 5년동안 첫눈이 관측된 시기 중 가장 …

BAT로스만스는 23일 ‘대학교 환경동아리 리그(Univ. Eco Club League)의 최종 성과 발표 포럼’을 열고 충남대 ‘바퀴네개(Wheel_4)’팀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바퀴네개팀은 내연 기관 자동차의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하고자 친환경 동력의 기관을 직접 설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시 및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협업하여 ‘그린플러스(GREEN+)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 번째 도시 숲 ‘천왕근린공원’ 완공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6일에 진행된 완공식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토마스 클라…

편의점 GS25가 빨대가 필요 없는 얼음컵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강화한다. GS25는 이달부터 수도권과 충청북도에 위치한 점포를 시작으로 빨대가 필요 없는 얼음컵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얼음컵은 GS25에서 원두커피와 함께 가장 판매량이 높은 상품으로 지난해 기준 연간…

롯데백화점이 친환경 캠페인으로 ‘착한 겨울나기’에 나선다. 24일부터 일회용품 제한 정책의 규제 품목이 확대됨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친환경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해 선보인다. 올해 초 ‘리얼스(RE:EARTH)’라는 ESG캠페인을 출범시킨 데 이어 비치코밍, 플로깅 등 고객과 함께하는…

애경케미칼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방침으로 ‘더(THE)! 애경케미칼’을 내놓고 체계적인 ESG 경영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Together with Environment(환경과 함께) △Happy Society(행복한 사회) △Equitable Governanc…

SK이노베이션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원을 위해 나무심기 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은 2020년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피해를 입었던 울산 울주군 청량읍 일대 지역에서 산벚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SK이노베이션 서울 본사, …

국내 조류독감(AI) 확산 추세가 심상치 않다. 야생조류 폐사체와 분변에서 고병원성 바이러스가 발견된 횟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배로 늘었다. 가금농장 발병건수도 3배로 증가했다. 아직 11월 말인데 사실상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조류독감에 감염된 야생조류나 가금류가 발견돼 정부가 …

흔히 사용하는 12, 13온스(약 340∼360mL)짜리 일회용 플라스틱컵이나 종이컵 가격은 얼마일까. 온라인에서 묶음으로 사면 개당 50원에 못 미치는 가격에 살 수 있다. 하지만 이 컵에 커피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점 등 프랜차이즈 브랜드 로고가 그려지면 가격이 확 뛴다. 동아일…

편의점업계가 친환경 경영에 힘쓰고 있다. 자체적으로 친환경 상품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이고 환경 전문업체와 협업해 폐플라스틱·폐식용유 수거 등 탄소 저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자체브랜드(PB) 상품에 탄소성적표지 인증 확대를 추진한다. GS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