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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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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연수 간호장교 “세월호 사고 당일, 박대통령 진료 없었다”

    세월호 참사 당일(2014년 4월 16일) 청와대에서 근무한 간호장교 2명 중 1명인 조 모 대위(28)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의료 진료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육군 시설관리사령본부 내 병원에서 연수 중인 조 대위는 …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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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당일 靑근무 간호장교 “그날 朴대통령 본적 없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의무실에서 근무했던 간호장교(당시 대위) 2명 중 1명인 신모 씨(30·여)는 29일 강원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에서 통상적인 업무를 수행했고, 박근혜 대통령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4월부터 지난해…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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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단독]美 연수 간호장교 찾았다…접촉 불응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에 근무했던 간호장교는 모두 두 명입니다. 먼저 첫번째 간호장교 조모 대위는 현재 미국 군 병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조 대위가 연수 중인 텍사스 주 육군병원을 채널A가 직접 찾아갔는데요. 거듭된 면담 신청과 전화 연락에도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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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당시 靑안보실장 지낸 김장수 주중대사 ‘7시간 해명’

    세월호 당시 靑안보실장 지낸 김장수 주중대사 ‘7시간 해명’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국가안보실장이던 김장수 주중 대사(사진)는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 6, 7차례 전화로 사고 상황을 보고하고 지시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대사는 18일 베이징(北京) 주중 대사관에서 가진 베이징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오전 10시경 첫 보고를 서면으로 …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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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세력 확장 고심… 선명성 경쟁 뛰어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4일 “(2014년) 세월호 참사는 안전에 무관심한 대통령이 빚은 인재”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경기 안산교육지원청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아 “세월호 7시간 의혹을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밝히지 않는 것 자체가 또 다른 탄핵 사유”라…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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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대학 원서도 못 쓴 세월호 아이들…허다윤 학생과 정유라

    [카드뉴스]대학 원서도 못 쓴 세월호 아이들…허다윤 학생과 정유라

    #. 대학 원서도 못 쓴 세월호 아이들 허다윤 학생과 정유라 #. 정유라가 금메달을 앞세워 이화여대에 합격한 2014년 단원고 2학년 허다윤 학생은 그 해 4월 세월호에 탔다가 2년 반이 지난 아직도 실종 상태죠. #. 다윤 학생은 유아교육과에 진학해 유치원 교사…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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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세월호 7시간’ 의혹 박대통령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이 22일 박근혜 대통령을 직무유기 및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의혹의 진상 규명을 위해서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박 대통령에 대한 고발장을 법률대리인 나승철 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접수했다. 이…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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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고 기억교실 재현, 일반에 공개

    단원고 기억교실 재현, 일반에 공개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이 일반에 공개된 21일 한 유가족이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기억교실은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과 교사들이 사용하던 교실과 교무실을 재현해 설치됐다. 안산=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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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때 관저에서 업무” 강조한 靑

    “세월호때 관저에서 업무” 강조한 靑

    청와대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이른바 ‘의문의 7시간 행적’ 의혹과 관련해 “이날 주로 관저 집무실을 이용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와대가 당일 박 대통령의 위치를 공개한 건 처음이다. 청와대는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공작정치”라고 비판하며 날을 세…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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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7시간’ 靑 의무실장 역할 주목

    ‘세월호 7시간’의 박근혜 대통령 행적이 의료행위와 연관됐다는 의혹이 확산되면서 청와대 의무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와 국방부는 17일 “세월호 참사 당일(2014년 4월 16일)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간호장교가 출장을 한 기록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나온 “국군수도병원 …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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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세월호 중대본 방문뒤 추가보고 없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오후 5시 15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한 이후 박 대통령에게 추가 보고가 없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논란이 되고 있는 박 대통령의 사고 당일 7시간의 행적과는 다른 의혹이다. 13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실이 공…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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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세월호때 성형시술說 사실무근 ”

    ‘최순실 게이트’와 맞물려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 행적’에 대해 의혹이 되살아나고 있다. ‘굿을 했다’는 설에 이어 ‘성형시술 의혹’까지 나오자 청와대는 정면 대응에 나섰다. 하지만 여전히 당일 박 대통령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아 의문…

    • 20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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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인양, 겨울철 기상 악화에 발목…“내년 봄쯤에나 가능”

    세월호 인양이 해를 넘겨 내년 봄쯤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정부는 당초 연내 인양작업을 끝낼 계획이었으나 겨울철 기상 악화가 발목을 잡았다. 해양수산부는 11일 동절기 기상 악화로 선미들기 작업을 내년으로 넘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선미들기는 세월호의 꼬리 부분을 약 1.5m…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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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세월호 때 대통령 7시간 성형시술 유언비어, 침대 3개는…”

    12일 열리는 민중총궐기대회를 앞두고 청와대는 "국민의 준엄한 뜻을 아주 무겁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번 집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국정에 대한 혼란과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국회에서 총리 추천을 조속히 …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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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좌파 예술인 명단 하달한건 사실… 당시 박민권 1차관 소극적 대응에 전격 경질”

    청와대가 이념 성향에 따라 예술인을 분류한 명단을 문화체육관광부에 내려보냈고 이에 따른 예술인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는 이유로 차관이 바뀌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복수의 문체부 전·현직 공무원은 “2014년 중반부터 청와대가 문화계 인사들을 이념 성향으로 분류한 명단을 문체부 예술국에 …

    •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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