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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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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에 트라우마 센터 건립…세월호 피해자 지속 관리

    안산에 트라우마 센터 건립…세월호 피해자 지속 관리

    ‘안산에 트라우마 센터 건립…세월호 피해자 지속 관리’ 어느 도시보다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가 집중된 경기도 안산시에 '정신건강 트라우마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유일호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자, 희생자 유가족, 실종…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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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리본’…김창완, 세월호 희생자 추모곡 발표 “너의 체온이 그립다”

    ‘노란 리본’…김창완, 세월호 희생자 추모곡 발표 “너의 체온이 그립다”

    김창완 ‘노란 리본’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전남 진도 앞바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자작곡을 공개했다. 김창완은 28일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오프닝 곡으로 자작곡인 ‘노란 리본’을 선보였다. 김창완은 “아직도 내리는 이 비가 …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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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구명조끼 입어”친구 챙기는 목소리…비통한 순간들

    “내 구명조끼 입어”친구 챙기는 목소리…비통한 순간들

    “내 구명조끼 입어”친구 챙기는 목소리…비통한 순간들 ‘내 구명조끼 입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목소리가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27일 JTBC ‘뉴스9’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가족이 전해온 휴대전화 동영상에 담긴 목소리를 방…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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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만 10억 기부, “꿈도 펼쳐보지 못한 이들 가슴아파”

    이수만 10억 기부, “꿈도 펼쳐보지 못한 이들 가슴아파”

    '이수만 기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이수만이 28일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및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로 아픔을 겪는 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 회장이 5억원, SM엔터테인먼트가 5억원, 총 10억원…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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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리본을 단 승전보

    노란 리본을 단 승전보

    코리안 남매가 필드에서 동반 승전보를 알렸다. 노승열(23)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같은 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세계 랭킹 176위 노승열은 28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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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檢, 유병언 계열사 대표 5, 6명 구속 방침

    [단독]檢, 유병언 계열사 대표 5, 6명 구속 방침

    검찰이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72)를 시작으로 세모 고창환 대표, 천해지의 변기춘 대표 등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측 계열사 대표 5, 6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잇달아 소환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유 전 회장 일가 비리를 수사 …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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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 많았는데… 아무도 선실로 구조하러 안갔다

    시간 많았는데… 아무도 선실로 구조하러 안갔다

    시시각각 침몰하는 세월호 안에서 승객들이 ‘움직이지 말고 대기하라’는 안내방송만 믿고 기다리는 사이 선원들은 가장 먼저 도착한 해경 경비정에 올라탔다. 배가 50도 정도 기운 상태였지만 선원과 해경 누구 하나 적극적으로 배 안에 들어가 대피 방송이나 승객 구조에 나서는 모습은 보이지 …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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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몰때 펴져야할 구명벌… 12일 만에 5개 떠올라

    제 기능도 못하고 세월호와 함께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던 구명벌(텐트 모양으로 펴지는 구명보트)이 뒤늦게 떠올랐다. 28일 오전 3시경 사고 현장에 있던 구조팀은 빨간색 구명벌을 발견했다. 3시간 반 동안 총 5개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구명벌은 모두 펼쳐진 상태였다. 침몰 사고 12일 …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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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달린 어른 끌어올리는 10대들… 한가하게 통화하는 선원

    매달린 어른 끌어올리는 10대들… 한가하게 통화하는 선원

    28일 해양경찰청이 뒤늦게 공개한 세월호 침몰 당시 동영상에는 구조 과정의 급박한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특히 그동안 사진으로만 확인됐던 선장 이준석 씨(69) 등 선원들의 탈출 모습이 고스란히 찍혔다. 배를 버리고 경비정에 몸을 싣는 선원들의 표정에서는 남은 승객들에 대한 걱정…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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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鄭총리, 수행원 없이… 안산 분향소 찾아

    정홍원 국무총리가 28일 경기 안산시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8시 30분경 수행원 없이 홀로 분향소를 찾아 헌화한 뒤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조문 과정에서 유족들의 반발은 없었다. 정 총리는 돌아가는 길…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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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폼 안입어 선원인줄 몰랐다”

    ‘바다에 뛰어내리세요. 퇴선하세요.’ 16일 오전 침몰해 가는 세월호에서 승무원들 지시에 따라 선실에서 대기하고 있던 승객들에게 조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선이 긴급 방송을 했지만 이 역시 선실 안의 승객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침몰 당시 …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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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리래”… 끝까지 안내방송 믿은 아이들

    “기다리래”… 끝까지 안내방송 믿은 아이들

    “한 번만 읽어도 당시 상황이 생생히 떠오르는 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차마 두 번은 못 읽겠어요.” 세월호 침몰 당시 승객들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직접 분석한 검경합동수사본부 관계자는 28일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승객들이 위기를 직감하고 가족과 친구에게 보낸 마지…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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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찍느라 경영 관여할 틈 없어”

    “사진 찍느라 경영 관여할 틈 없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인 변기춘 아이원아이홀딩스 및 천해지 대표이사(42)가 2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유 전 회장이 가명 ‘아해’로 촬영한 사진 작품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문화 융성에 이바지할 것이라 판단하고 투자했다”고 주장했다. 변 대표는 “아해의 작품이…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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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동 ‘키솔루션’ 건물-대지 등기부 살펴보니…

    검찰이 28일 압수수색한 서류상 회사 ‘키솔루션’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2층짜리 건물에 있었다. 이 건물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 씨의 소유였고 인근 570m² 크기의 땅은 차남 혁기 씨의 소유다. 건물 1층엔 대균 씨가 운영한다는 수입 초콜릿 상점 ‘드…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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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설팅社라더니… 회사 간판도 없는 주택가 2층 가정집

    컨설팅社라더니… 회사 간판도 없는 주택가 2층 가정집

    “1년 넘게 그 집에 사람이 드나드는 걸 본 적이 거의 없어요.” 대구 남구 대명동의 단독주택가에 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인 한 주택은 그냥 평범한 가정집처럼 보였다. 집 어디에서도 수년간 수수료 수십억 원을 벌어들인 컨설팅회사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인근 주민들은 그런 업체는 …

    •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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