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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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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총장, 뉴욕분향소 조문 “깊은 애도”

    반기문 총장, 뉴욕분향소 조문 “깊은 애도”

    해외에서도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및 실종자에 대한 애도가 잇따르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사진)은 4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총영사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부인 유순택 여사와 함께 찾아 조문했다. 반 총장은 조문록에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가족들과 대한민…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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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대변인 유족심정 아는지…

    靑대변인 유족심정 아는지…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사진)의 신중치 못한 발언이 잇따라 구설에 오르고 있다. 민 대변인은 30일 기자브리핑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대국민 사과와 관련해 유가족들이 “국무위원 앞에서 한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 사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한 데 대해 “유감스럽고 안타깝…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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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장관들’ 산하기관 서울사무실 공짜 사용

    ‘세종시 장관들’ 산하기관 서울사무실 공짜 사용

    세종시로 이전한 정부 부처 장관들이 서울에 있는 산하 공공기관 내 집무실을 공짜로 빌려 써온 것으로 나타났다. 세월호 참사의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 장관이 선사들의 협회인 선주협회가 소유한 해운빌딩 집무실을 보증금 없이 빌려온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다른 부처 장관들도 무료 사무실을 통해…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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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3%만 “총리이름 안다”

    국민 23%만 “총리이름 안다”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고위 인사와 정치인들이 보낸 조화는 유족들의 항의로 모두 치워졌다.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어느 정도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정당정치에 대한 불신도 예외가 아니었다. 명지대 …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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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료사회와 전면전’ 딜레마… 안행부 먼저 본보기 개혁을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취임한 1981년 “정부가 우리의 문제를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정부 자체가 문제”라고 말했다. 당시 ‘작은 정부’를 만들겠다며 한 말이지만 현재 박근혜 대통령이 처한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관료사회를 정조준하고 있다…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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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초기 수사 해경간부, 과거 세모그룹서 근무 논란

    해양경찰청의 현직 고위간부가 과거 세모그룹에서 근무했던 경력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용욱 해경 정보수사국장(53)은 1997년 해경에 특별채용되기 전까지 약 7년간 세모 조선사업부에서 근무했다. 이 국장은 대리로 일하면서 부산대 조선공학과에서 박사학…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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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고통 눈감은 상술, 해도 너무 해

    “마지막 가는 길이라도 편안하게 가도록 해야죠. 어차피 정부가 지원해 주는데 앙드레 김 스타일의 황금수의는 어떠세요?” 일부 장례업체들이 세월호 피해자 가족의 아픔을 이용해 지나친 상술을 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일부 업체들은 장례비용을 정부가 전액…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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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의 눈물, 우리가 닦아주자

    2003년 2월 대구 지하철 참사 때 23세 딸과 21세 아들을 한꺼번에 잃은 김창윤 씨(59). 그는 매년 5월이면 지독한 몸살을 앓는다. 어버이날(5월 8일)을 맞아 ‘부모님 사랑합니다’라며 해맑게 웃던 아들딸의 모습이 선명하게 떠오르기 때문이다. 김 씨는 “5월만 되면 어쩔 수 …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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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고 생존 학생 조문 ‘애통’  친구들 영정 보며 ‘울음’

    단원고 생존 학생 조문 ‘애통’ 친구들 영정 보며 ‘울음’

    단원고 생존 학생 조문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의 공식 합동분향소가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지 이틀째인 30일 단원고 생존 학생들이 조문했다. 이날 조문을 위해 찾은 희생자들의 친구인 단원고 학생들이 버스에서 내렸다. 저마다 국화꽃 한 송이씩을 들고 친구들의 영정과 위패 앞을…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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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인 ‘다이빙벨’ 첫 투하했지만…결국 ‘물 밖으로’

    이종인 ‘다이빙벨’ 첫 투하했지만…결국 ‘물 밖으로’

    이종인 '다이빙벨' 이종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 대표가 가져온 해난구조장비 '다이빙벨'이 30일 세월호 사고해역에 첫 투입됐으나 30여분 만에 다시 물 밖으로 나왔다. 전날 팽목항을 떠나 사고해역에 도착한 이 대표는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과 사고 선박을 연결하는 버팀줄 등을 설치한 …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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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빙벨 첫 투입 28분만에 물밖으로…“수리 중”

    다이빙벨 첫 투입 28분만에 물밖으로…“수리 중”

    이종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벨'이 30일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 처음 투입됐다. 하지만 물속에 넣은 지 30분 못 미쳐 물 밖으로 나왔다. 애초 이 대표는 "조류상태는 다이빙벨 투입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며 "다이빙벨을 이용하면 잠수사들이 50분 정도 작업이 가능할…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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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찬 “의원내각제라면 정권교체 될 일…내각 총사퇴해야”

    노회찬 “의원내각제라면 정권교체 될 일…내각 총사퇴해야”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은 30일 세월호 참사의 책임과 관련, "대통령이 이 일로 사퇴하기는 어려울 테니까 그에 준하는 내각 총사퇴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의원내각제인 나라 같으면 내각을 해산하고 총선거를 다시 해야 하는, 정권이 교…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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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본명 왕지현 ‘세월호 사고’에 1억 기부…“가슴 먹먹하다”

    전지현 본명 왕지현 ‘세월호 사고’에 1억 기부…“가슴 먹먹하다”

    배우 전지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면서 그의 본명도 덩달아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의 본명은 왕지현. 전지현이 본명인 왕지현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위해 1억 원을 대한적십자에 기부한 사실이 29일 알려졌다. 전지현 측은 "이번 '세월호…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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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본명 왕지현으로 ‘세월호 사고’에 1억원 기부

    전지현 본명 왕지현으로 ‘세월호 사고’에 1억원 기부

    배우 전지현이 본명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기부한 사실로 주목을 받았다. 대한적십자는 29일 "왕지현이란 이름으로 기탁된 1억 원을 담당 부서에서 확인하던 중 전지현이 기부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전지현의 본명은 왕지현이다. 전지현이 본명인 왕지현으로 '세월호 …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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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모든 적폐 다 도려낼 것”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이번 사고로 많은 고귀한 생명을 잃었는데 국민 여러분께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사과했다. 참사 발생 13일 만에 이뤄진 첫 사과이자 취임 이후 다섯 번째 대국민 사과다. 박 대통령은 내각을 향해서는 “국가 개조를 한다는 자세로 근본적…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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