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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통일교의 금품 지원 의혹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했지만 늑장 대응으로 인해 일부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미 완성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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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통일교가 행사에 섭외하기 위해 ‘쪼개기 후원’을 한 전·현직 여야 정치인 11명의 명단을 확보,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통일교 산하 단체 천주평화연합(UPF) 전 회장 송광석씨의 공소장에는 그가 지난 2018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