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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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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마약류 사범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텔레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마약을 접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이종배 서울시의회 마약퇴치예방교육 특별위원장이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마약류 사범의 82.7%가 SNS를 통해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