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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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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꼼짝마’…관세청이 공개한 마약 은닉 수법[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1/133202088.1.jpg)
관세청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에서 이명구 청장 주재로 기자회견을 열고 ‘25년 마약단속 현황’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한해 동안 밀수 1256건, 총 3318kg 마약류를 적발했으며 이는 2024년과 비교해 건수로는 약 46%, 중량은 321% 늘어난 수치입니다. 또 다양…

관세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경단계에서 총 1256건, 3318㎏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와 비교하면 적발건수는 46%, 중량은 321% 증가한 수치다. 건수와 중량 모두 역대 최고치이다.여행자의 마약밀수가 급증·대형화된 가운데 케타민·LSD 등 신종 클럽마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