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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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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린 김모씨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40년을 구형했다. 14일 수원고법 형사1부(재판장 신현일) 심리로 열린 김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원심의 구형과 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