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북한 주민 외면하지 않겠다” 메시지 보낸 박 대통령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북한 주민 외면하지 않겠다” 메시지 보낸 박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경사스러운 일을 축하하기 위한 인사말)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 당국에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대남도발 위협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북한 당국의 간부들과 모든 북한 주민 여러분’을 언급하며 “참상(비참한 상황)을 외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 2016-08-24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O2O 플랫폼 시장에서 창업하기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O2O 플랫폼 시장에서 창업하기

    “스마트폰, 어디까지 사용하고 있니?”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친구들과 대화하거나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는 등 기본적인 기능에 이 똑똑한 기계를 늘 사용하죠. 그런데 스마트폰의 영역이 어디까지일까 상상해 보면 창업가들에겐 남은 영역이 여전히 무궁무진한가 봅니다. 실제 최근 창…

    • 2016-08-24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잠 못 이루는 밤, 수학으로 즐기는 올림픽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잠 못 이루는 밤, 수학으로 즐기는 올림픽

    《 지난 2주간 여느 때와 다른 더위와 함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전해 오는 기쁨과 아쉬움, 감동과 사건 등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았습니다. 첫 금메달을 안겨주며 연속 톱을 자랑하는 우리의 양궁 경기부터 인종차별로 인해 출전이 제한되었던 종목에서 흑인 여성이 금메달을 딴 이야…

    • 2016-08-24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귀농 후 건조채소 개발… 농촌에 활력 됐으면”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귀농 후 건조채소 개발… 농촌에 활력 됐으면”

    조금자 맑은샘자연농원 대표(56·여·사진)는 홈쇼핑에서 건조채소를 팔아 8개월간 15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2005년 전북 정읍시로 귀농했고, 자녀들의 편식을 해결하기 위해 맛 좋은 건조채소를 개발했습니다. 2013년 농가공 식품 아이디어 콘테스트에서 건조채소로 대상을 탔습니다.…

    • 2016-08-17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브라질의 ‘빛나는 3등’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브라질의 ‘빛나는 3등’

    남미 대륙에서 첫 올림픽을 치르는 브라질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부정부패 스캔들에 휘말린 현직 대통령은 탄핵 심판으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혼돈의 정치는 경기 침체를 초래했다. 지카 바이러스(열대지방에 사는 이집트숲모기가 주로 옮기는 바이러스)에다 러시아의 도핑 스캔들까지 안팎의 악…

    • 2016-08-17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규제의 미학 혹은 역설

    최근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와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파문으로 기업 활동을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기업의 잘못으로 소비자가 피해를 보았다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따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형사처벌이 뒤따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결과를 예방하기 위해 미리 기업 활동…

    • 2016-08-17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SNS에 공개된 사진 퍼가도 될까

    [신문과 놀자!/김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SNS에 공개된 사진 퍼가도 될까

    멋진 풍경을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곧바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모습은 이제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마치 공개적인 일기를 쓰듯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고, 또 타인이 공개한 일상의 단편을 구경하거나 ‘퍼가기’를 통해 공유하는 것 자…

    • 2016-08-17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눈으로 보는 음악, 악보의 세계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눈으로 보는 음악, 악보의 세계

    음악은 모두 알다시피 시간예술입니다. 음악의 아름다움을 백 마디 말로 설명한다 하더라도 한 번 들어보는 것만 못하고,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도 연주되는 시간이 지나버리면 다시는 들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음악을 눈으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흔히 ‘악보’라고 불리는 기보(記譜)에…

    • 2016-08-17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몬트리올 영웅 양정모 씨 “손기정 선수를 되새겨라”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몬트리올 영웅 양정모 씨 “손기정 선수를 되새겨라”

    양정모 씨(63·사진)는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레슬링에서 한국인 최초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그는 1971년 주니어 국가대표로 뽑힌 후 각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따고, 국가대표 감독도 지냈습니다. 그는 리우 올림픽 참가 선수들에게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일장기…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8월 9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8월 9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생각 질문 하나. 오른쪽 사진은 일제강점기 동아일보에 실린 내용입니다. 당시 이 사건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지 추측해 봅시다. (동아일보는 1936년 8월 25일자에 손기정 선수가 마라톤에서 올림픽 최고 기록으로 우승한 소식을 전하면서 시상대에 오른 손 선생의 가슴에 있던 일…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미셸과 샌더스의 감동 연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미셸과 샌더스의 감동 연설

    “매일 아침 나는 흑인 노예들이 지은 집(백악관)에서 일어나 아름답고 지적인 젊은 흑인 여성으로 자란 두 딸이 백악관 잔디밭에서 개들과 노는 모습을 본다.” 7월 26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 ㉠ ) 여사는 이 대목에서 떨리는 음성으로 말했다. 8년 전 민…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기후변화전문가’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기후변화전문가’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 오늘 기온이 어제보다 1도 높은 걸 감지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대기 온도가 1도 상승할 때 지구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건조지대에 강우량이 눈에 띄게 줄어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농작물 생산량은 크게 감소하죠. 호흡기 질환으로 감기에 걸리는 사…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쉿, 하늘에 상어가 나타났다!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쉿, 하늘에 상어가 나타났다!

    ○ 비행기, 연료 효율을 높여라! 우리가 여행 갈 때 타는 비행기를 ‘여객기’라고 부른다. 여객기를 만드는 회사에는 유럽의 에어버스와 미국의 보잉, 이렇게 두 곳이 손꼽힌다. 이 중 에어버스는 매년 비행기 제조회사 관계자와 과학자, 항공기 전문 기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비행기 기…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속초의 ‘포켓몬 고’ 열풍

    피카추가 나타났다! 추억의 포켓몬스터가 강원 속초시에 나타났다는 소식에 속초 거리와 해변이 포켓몬 사냥꾼들로 붐빈다고 한다. 일부 연예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속초에서 ‘포켓몬 고’ 게임을 하는 인증샷을 올리며 열풍에 불을 댕겼다.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

    • 2016-08-03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최저임금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최저임금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6470원으로 결정되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나요? 시간당 1만 원의 최저임금을 요구했던 노동계는 물론이고 경제 불황으로 더 이상의 최저임금 인상은 생존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던 소상공인들도 불만이 큽니다. 최저임금이란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최저 수준의 임금…

    • 2016-08-03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