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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3년 연속 노벨 과학상 낸 일본을 못 따라잡는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2/80744684.1.jpg)
3일 오스미 요시노리 일본 도쿄공업대 명예교수(71)가 2016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으면서 일본이 3년 연속 노벨상을 수상했다. 1970년대 중반 ‘오토파지(autophagy·자가포식)’ 연구를 시작해 50년 한 우물을 판 그의 연구는 파킨슨·알츠하이머병, 각종 노화 치료제 개발에 폭…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방재·촬영·건축… 드론조종사의 활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2/80744634.1.jpg)
얼마 전 산림청이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드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조사했더니 기존에 사람이 하던 것에 비해 조사기간이 90% 단축되고 1인당 조사 가능 면적도 10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헬기를 투입하기 어려운 야간에 산불이 났을 때 소화약제를 직접 뿌리는 드론이 시범 운영되고 있…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나무로 지은 건물, 지진에도 안전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12/80744606.1.jpg)
○ 친환경 건축 재료, 나무 4월 영국 케임브리지대 건축학과 연구팀과 PLP건축의 건축가들은 런던에 새로운 초고층 건물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높이 300m에 이르는 80층짜리 주거용 건축물로, 우리나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보다 50m 이상 더 높은 엄청난 높이다.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수감자와 가족을 잇는 ‘메신저’가 된 선교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10/05/80622597.1.jpg)
미국 국적 한국인인 김창민 선교사(60·사진)는 이집트의 카나테르 교도소에 수감된 외국인 죄수들을 매주 직접 만나 그들이 쓴 편지를 가족에게 전해줍니다. 수감자와 가족을 잇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2년 동안이나 하고 있습니다. 죄수들은 김 선교사에게 “우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지금은 덕후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05/80622582.1.jpg)
미국 드라마(미드)에서는 경찰이 나오면 수사를 하고 의사가 나오면 진료를 한다. 일본 드라마(일드)는? 경찰도 의사도 교훈을 준다. 한국 드라마(한드)? 예상대로다. 경찰이 나오면 경찰이 연애를, 의사가 나오면 의사가 연애를 한다. 누리꾼들이 재치 있게 비교한 미드, 일드, 한드의 특…
![[신문과 놀자!/김미란 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법정에서 판사의 역할과 ‘처분권주의’ 원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05/80622577.1.jpg)
우리는 법정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드라마틱하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재판부의 명쾌한 판단으로 결국 억울함을 푸는 이야기를 주로 접하게 됩니다. 그러나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현실에서 만나는 법정은 드라마와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법정에서 기다리고 있노라면 1분이 안 돼 끝…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먼저 정보를 듣고 구입해 경험하는 사람들을 얼리어답터(Early Adopter)라고 합니다. 모바일 기기, 인터넷 등의 발달에 따라 정보전달자로서 얼리어답터의 역할이 커지면서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업들에도 얼리어답터는 중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정보화 사회에…
![[신문과 놀자!/과학이 보이는 CSI]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범인, 어떻게 잡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0/05/80622567.1.jpg)
A 군은 범죄 해결에 폐쇄회로(CC)TV가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늘 궁금했습니다. 최근 입양한 여섯 살 된 딸을 살해한 뒤 시신을 불태워 암매장한 혐의로 체포된 양부모 사건에서도 CCTV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양부모는 “축제에 갔다가 딸을 잃어버렸다”고 말했지만 딸은 축제 현장에…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새터민에 무료 영어 교육… 실질적 도움되길 바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9/28/80511948.1.jpg)
케이시 라티그 씨(사진)는 탈북 뒤 남한에 온 새터민들에게 영어를 무료로 가르쳐 주는 비영리 교육기관 북한 이탈 주민 글로벌 교육센터(TNK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북한의 실상을 담은 자료를 읽은 뒤부터 탈북자에게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는 “내 ‘자유로운 교육’이 새터민들에…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9월 28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28/80511940.1.jpg)
▶▶생각 질문 하나. 위에 제시된 자료는 유관순 열사의 ‘표준 영정’입니다. 영정이란 제사나 장례를 지낼 때 위패 대신 쓰는, 사람의 얼굴을 그림 족자를 의미합니다. 영정을 왼쪽에서 오른쪽 자료로 바꾼 이유를 추측해 본 후에 해설 글을 읽어 봅시다. 둘. 유관순 열사에 대해 알고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특별재난지역 경주, 천년고도 위엄 되찾을 수 있는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28/80511931.1.jpg)
사상 최악의 ‘9·12 강진’에 이어 400회가 넘는 여진(餘震·큰 지진 이후 일어나는 작은 지진)의 내습(습격해 옴)을 받은 경북 경주시의 공기는 무거웠다. 한옥이 밀집(빽빽하게 모임)한 황남동에는 무너진 기와지붕 전체를 방수포로 덮어씌운 집들이 늙고 병든 어머니처럼 서 있었다. …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성큼 다가온 자율주행차 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28/80511925.1.jpg)
차 안에서 운전대를 놓고 게임을 하거나 잠을 자는 상상을 해볼까요? 지금으로서는 위험천만한 일이 자율주행차가 보편화되면 아주 당연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오히려 사람이 하는 운전이 더 위험해서 운전 자체를 금지하는 법이 생겨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운전은 난폭하고 더 미숙할…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종이와 수학이 만나 무한 상상의 세계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28/80511908.1.jpg)
상훈이는 엄마와 가까운 지역의 수학 체험전 및 로봇 페스티벌을 찾았습니다. 수학 체험전과 로봇 축제장에서 눈에 띄었던 것 중 하나가 튀어나오는 다양한 종이 모형과 접히는 로봇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여기에 종이접기 원리가 들어있다는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엄마: 날씨도 좋고 야외활동…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누구나 야구선수 도전하게…’ 학교 세운 전 프로야구 선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9/21/80368409.1.jpg)
최익성 야구육성사관학교 대표(44·사진)는 1994년부터 12년간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하다 2012년 ‘저니맨 스포츠 야구육성사관학교’를 설립했습니다. 누구나 야구선수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야구 대안학교를 만든 겁니다. 최 대표는 “야구 외에 인성, 영어 교육 등도 하는 종합 학교를 만…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9월 21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9/21/80368403.1.jpg)
▶▶ 생각 질문 하나. 오른쪽 사진이 무슨 장면을 촬영한 것인지 생각해 봅시다. 다음에 제시된 설명글을 읽고, 사진 속 인물들의 마음을 추측해 봅시다. 1971년 8월 12일 최두선 대한적십자사 총재(위쪽 사진 왼쪽)가 특별 성명을 통해 ‘1000만 이산가족 찾기 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