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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다음-카카오, 국내 넘어 세계로 가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11/64162838.1.jpg)
《 국내 2위 포털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1위 모바일메신저업체 카카오가 합병(둘 이상의 기구나 단체가 하나로 합쳐짐)해 다음카카오를 출범시킨다. 카카오를 흡수 합병한 다음의 자산가치는 약 3조4000억 원으로 한국 정보기술(IT)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합병이다. 네이버가 혼자 앞서 나…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① 변화의 수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11/64162828.1.jpg)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 Streetcar Named Desire)’에서 주인공 블랑슈 뒤부아(Blanche Dubois)가 동생 스텔라를 만나 뉴올리언스로 갔을 때 그녀가 가져간 건 드레스와 보석으로 가득 찬 비싼 여행가방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과거와 풍요로운 농장에서…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클래식, 영화로 보면 쉬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11/64162818.1.jpg)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 하지만 아름다운 영상에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은 사전 지식이 없어도, 또 클래식 음악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굉장한 감동을 선사해준다는 사실을 다들 잘 알고 계시지요. 자, 오늘은 전 세계인에게 큰 감동과 전율을 안겨주었던 클래식 음악…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5월 2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8/63815535.2.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마트에 커피납품 노환걸씨 “10년내 장애인 1000명 고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5/28/63815530.2.jpg)
커피회사에 다니던 노환걸 씨(51·사진)는 4년 전 서서히 앞을 보지 못하는 망막색소변성증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둬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좌절하지 않고 퇴사 후 커피 개발에 몰두해 자신이 만든 커피를 대형마트에 납품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10년 안에 장애인 1000명을 고…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박지영 김기웅 정현선, 당신들이 진정한 선장입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8/63815520.2.jpg)
《 “선원은 맨 마지막이야. 너희 먼저 구하고 난 나중에 나갈게.” 기울어지는 세월호에서 단원고 학생들을 구하고 끝내 빠져나오지 못한 승무원 고(故) 박지영 씨가 12일 ㉠의사자(義死者·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다 숨을 거둔 사람)로 지정됐다. 28세의 동갑내기 연인인 고(故) 김기웅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⑤ 파리에서 팜플로나까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8/63815512.2.jpg)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읽는 독자들은 파리에서 술을 마시며 친구들과 흥청거리는 제이크과 브렛(Jake and Brett carousing with friends in Paris)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의 끊임없는 흥청거림은 그들을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죠(their consta…
![[신문과 놀자!/고희정 작가의 과학 돋보기]자기부상열차는 자석의 힘으로 달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8/63815506.1.jpg)
쇠로 된 물건에 갖다 대면 철컥 달라붙는 것이 마술처럼 신기한 자석. 막대자석 하나만 있으면 여기저기 붙여보며 한참을 재미있게 놀던 기억이 나는데요. 하지만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자석의 힘을 이용하면 엄청난 무게의 기차를, 그것도 아주 빠른 속도로 움직이게 할 수 있으니까요. …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5월 2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1/63628174.2.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역경에 처한 사람에 위로를…” 희망 주는 장애인 바리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5/21/63628153.2.jpg)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불편한 최보원 씨(41·여·사진)는 30대 중반이 돼서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 직업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는 원래 호텔리어를 꿈꿨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노력해 지금은 유명 커피전문점에서 일합니다. 장애를 딛고 “역경에 처한 사람…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미국 제치고 세계 경제규모 1위 올라선 중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1/63628124.2.jpg)
《 중국이 구매력 기준 경제력에서 올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올라설 것으로 세계은행의 국제비교프로그램이 전망했다. 구매력 기준 국내총생산(GDP·한 나라에서 일정 기간에 걸쳐 생산된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화폐단위로 나타낸 값)은 각국의 통화단위로 산출된 GDP를…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해는 또다시 떠오른다④ 헤밍웨이의 문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1/63628096.2.jpg)
헤밍웨이의 문장 중 약 70%는 단문입니다. ‘네가 전화한 후 나는 집에 갔다(I went home after you called me)’ 같은 복문(complex sentence)이나 ‘나는 집에 갔다. 그리고 빨래를 했다(I went home, then I did the laund…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경복궁 근정전 돌기단 난간에 동물들을 조각한 까닭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1/63628072.2.jpg)
지난달 하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짬을 내 경복궁(景福宮) 근정전(勤政殿)을 방문했지요. 오바마 대통령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근정전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이 기억날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복궁 근정전을 찾은 …
![[신문과 놀자!/그림보기 세상읽기]5월 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07/63289144.2.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나혼자 호의호식할 수 없다” 탈북자 트라우마 치료단체 설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4/05/07/63289137.2.jpg)
탈북자 이혜경 씨(49·여·사진)는 지난달 탈북자들을 위한 정신적 외상 치료 전문 단체인 ‘새삶’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북한에 남겨진 가족이 나 때문에 죽는데도 나는 한국에서 호의호식한다는 죄의식이 탈북자들을 옥죄고 있다”고 말합니다. 마음이 아픈 탈북자들이 한국에 잘 정착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