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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방침과 관련한 반발이 의사뿐 아니라 예비 의사인 의대생들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의대생 단체는 새 학기를 앞두고 “동맹 휴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 정부는 각 의대에 정상적인 학사운영을 해 달라는 협조 요청을 보내는 등 진화에 나섰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의대 증원’ 지역전형 확대… ‘꼼수 전학’ 우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2/15/123537573.4.jpg)
올해 고3이 치르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늘어나는 의대 정원 2000명은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위 대학이 하나 더 생겼다”고 할 정도로 파격적인 숫자다. 정부는 지역 의료를 살리기 위해 지역 국립대와 정원 50명 이하 미니 의대를 중심으로 의대 정원을 늘리고, 신입생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