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집 화장실 수리’ ‘학부모 대출안내’… 교사 ‘기피 업무’된 학생맞춤통합지원다음 달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제도가 전면 시행되지만 일선 학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교육부가 아직까지 현장 매뉴얼을 내놓지 않은 데다 지원 학생 발굴부터 선정까지 모두 교사들 몫이 되면서 학맞통 업무가 ‘기피 1순위’가 됐다는 것이다. 학맞통은 기초학…2026-02-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