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모교 안동 ‘삼계초교’ 전교생 1명뿐…9월 폐교이재명 대통령의 모교인 안동 삼계초교(월곡초교 삼계분교장)가 오는 9월 문을 닫는다.현재 이 학교에는 전교생이 단 1명뿐이다.안동에서도 가장 골짜기로 소문난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이 대통령은 집에서 6㎞를 걸어 삼계초교에 다녔다.이 대통령은 2006년 1월 자신…2025-07-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