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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벌’ 현대차·포스코, 트럼프발 통상전쟁에 손잡았다

    ‘라이벌’ 현대차·포스코, 트럼프발 통상전쟁에 손잡았다

    미국과 중국의 통상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 철강사를 보유한 현대자동차그룹과 포스코그룹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철강과 이차전지 소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포스코그룹은 현대차그룹이 조성 예정인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에 지분을 투…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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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방, 시그널 채팅서 예멘 공습 가족·변호사와 공유

    美 국방, 시그널 채팅서 예멘 공습 가족·변호사와 공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그룹 채팅에서 예멘 공습 계획 등 민감한 정보를 부인, 동생 등 가족과 공유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NYT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 헤그세스 장관이 지난달 15일 예멘 공습 직전 해군 F/A…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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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요가 뭐길래”…차도 위에서 ‘티타임’ 즐긴 남성, 결국 경찰행

    “좋아요가 뭐길래”…차도 위에서 ‘티타임’ 즐긴 남성, 결국 경찰행

    인도에서 차량이 오가는 도로 위에 의자를 놓고 앉아 차를 마시는 퍼포먼스를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9일(현지시간) 타임즈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IT 산업의 중심지인 벵갈루루 시에서 화물차 운전사 프라샨트(25)가 공공장소 소란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도심 도로 한복판에 회전…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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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서 에베레스트 가장 많이 오른 남성, 31번째 도전

    세계에서 에베레스트 가장 많이 오른 남성, 31번째 도전

    전 세계에서 에베레스트산을 가장 많이 오른 셰르파(산악 가이드) 카미 리타가 또 한 번 에베레스트 등반에 도전한다.20일 SCMP는 에베레스트를 30번 등반한 카미 리타가 31번째 등반을 시도하며 자신의 기록을 경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키마 리타는 이날 8849m 높이의 정상에 오르…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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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는 안 팔았어?”…저커버그, 관세폭탄 직전 주식 대거 매도

    “머스크는 안 팔았어?”…저커버그, 관세폭탄 직전 주식 대거 매도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등 미국의 유명 CEO들이 트럼프 관세 폭탄을 앞두고 주식을 대거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사프라 캣츠 오라클 CEO,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 등이다. 저커버그는 …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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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강도 총격에 사망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강도 총격에 사망

    필리핀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21일 외교부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오후 1시경 필리핀 앙헬레스시 한인타운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강도에게 습격을 당했다.피해자 1명은 자신의 가방을 빼앗으려는 강도와 실랑이를 벌이다 총에…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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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러·우크라 부활절 휴전 “연장된다면 환영할 것”

    美, 러·우크라 부활절 휴전 “연장된다면 환영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0일(현지 시간) 러시아가 선언한 휴전이 연장된다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디펜던트,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이메일 성명을 내고 “우리는 이번 사안의 진정성을 평가할 때, 휴전이 일요일(20일) 이후로 연장된다면 환영할 것…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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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오토바이 강도 총격에 사망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오토바이 강도 총격에 사망

    필리핀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21일 외교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필리핀 앙헬레스시 한인타운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오토바이를 탄 강도에게 습격당했다.피해자 1명은 가방을 빼앗으려는 강도와 실랑이를 벌이다 총에 맞았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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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이시바 총리, 야스쿠니신사에 또 공물 봉납…참배는 안할 듯

    日이시바 총리, 야스쿠니신사에 또 공물 봉납…참배는 안할 듯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21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춘계 예대제(제사)에 맞춰 공물을 봉납했다. 다만 이시바 총리는 참배를 하지 않을 방침으로 전해졌다. 교도통신은 “한국과 중국…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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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파시스트” 美전역서 또 700건 동시 시위

    “트럼프, 파시스트” 美전역서 또 700건 동시 시위

    “왕, 트럼프, 파시스트에 반대한다!(No King, No Trump, No Fascist!)” “독재는 물러가라!(Dictatorship has got to go!)” 19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곳곳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구호와 함성으로 가득 찼다. 맨해튼 브…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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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금융자산 60%가 美채권” 재산 지키려 관세유예 의혹

    “트럼프 금융자산 60%가 美채권” 재산 지키려 관세유예 의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상호관세 부과를 90일간 유예하기로 결정한 핵심 이유가 본인의 자산 보호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 시간) 진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유예 발표를 하며 “채권 시장을 지켜보고 있었다”면서 미 국…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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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재집권후 미국행 급감… 3월 한인방문객 1년새 15% ↓

    트럼프 재집권후 미국행 급감… 3월 한인방문객 1년새 15%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후 미국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이 크게 줄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반(反)이민, 긴 비자 대기 시간, 달러 강세 등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각종 정책이 미국을 방문하려는 각국 여행객의 두려움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미…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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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쌀값 폭등’ 일본, 35년만에 한국쌀 첫 수입

    [단독]‘쌀값 폭등’ 일본, 35년만에 한국쌀 첫 수입

    ‘쌀값 폭등’이 지속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이 최근 한국 쌀을 수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쌀값이 1년 새 두 배로 치솟자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한국 쌀을 찾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 쌀이 일반 소비자 판매용으로 일본에 수출된 건 1990년 한국 쌀의 대(…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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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이번주 ‘2+2’ 통상협의… 트럼프 직접 나설수도

    한미, 이번주 ‘2+2’ 통상협의… 트럼프 직접 나설수도

    이번 주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재무·통상 장관이 참여하는 ‘2+2’ 고위급 통상협의가 개최된다. 우리 측에서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 측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무역정책 책임자인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참여한다…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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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관세 폭격’에도 1분기 대미흑자 소폭 늘어

    트럼프 ‘관세 폭격’에도 1분기 대미흑자 소폭 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강도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올 3월까지 한국이 미국을 상대로 본 무역흑자액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측이 ‘불공정’이라고 꼬집은 대(對)미 무역흑자액이 줄지 않은 셈이라 이번 주로 예정된 한미 재무·통상 사령탑의 ‘2+2’ 고위급…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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