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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 고용시장이 악화됐다는 정부 발표가 나온 1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담당 국장의 통계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해고 지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우리나라의 고용수치가 바이든이 지명한 노동통계국장인 에리카 맥엔타퍼 박사에 의해 만…

2019년 미 테슬라 자동차의 오토파일럿 자율주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테슬라가 사망자의 유족과 부상자에게 총 2억4250만 달러(약 3371억 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고 미 CNBC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플로리다 남부 마이애미의 법원의 배심원단이 테슬라가 사고에 대해…

손흥민 선수의 2일 토트넘 결별 선언을 해외서도 긴급히 전했다.손흥민이 주장으로 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는 홈페이지에 올린 공식 입장에서 “우리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소니는 2015년 8월 팀에 합류했다”며 “5월에 UEFA 유로파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클럽에서의 …

‘제프리 엡스타인 스캔들’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갤럽이 미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7월 7~21일(이하 현지 시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37%로 2기 정부 출범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핵심 지지층인 ‘마가’…

“트럼프는 단순히 골프만 치지 않는다. 그는 스리카드몬테(three-card monte: 카드 마술의 일종) 딜러처럼 속임수를 쓴다. 던지고, 차고, 움직인다. 트럼프가 회원으로 있는 골프클럽에서 그가 공을 발로 차 페어웨이로 보내는 모습을 자주 봤던 캐디들은 ‘펠레’라는 별명으로 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애드리아나 쿠글러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의 조기 사임 소식을 접한 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는 애드리아나 쿠글러 이사가 오는 8일 사임한다고 발표했다.연준은 3023년 9월 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도발에 대비해 핵잠수함 2척을 러시아 인근 적절한 해역에 배치하도록 지시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서 “러시아 전직 대통령이자 현직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의 어리석고 선동적인 발…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1일(현지 시간) 북한에 이란제 샤헤드 드론 기술을 이전하고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르마크 비서실장은 이날 소셜미디어 텔레그램을 통해 오카노 마사타카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화상 형식으로 회담했다고 밝히며 “우리는 러시아가 북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전 세계 68개국과 유럽연합(EU)을 상대로 각기 다른 상호관세를 부과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동부 시간 7일 0시(한국 시간 7일 오후 1시)부터 발효된다. 올 4월 트럼프 대통령이 ‘해방의 날(Liberation Day)…

미국 백악관이 올 9월부터 6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8360m²(약 2530평)의 대형 연회장 ‘스테이트볼룸(state ballroom)’ 건설을 시작하기로 했다. 2억 달러(약 2780억 원)로 예상되는 건설 비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재 출연 등을 포함해 민간 기부금으로 충…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등으로) 우리가 과거에 가졌던 무역 체제를 되찾지 못하게 됐다.” 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뉴욕시립대 교수가 최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는 양대 패권국인 미국과 중국 모두 교역과 정보기술 등을 레버…
![“엡스타인 문건 공개” 말바꾼 트럼프… 지지층 반발에 ‘곤혹’[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1/132116419.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등으로 수감됐다 감옥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월가 유명 투자자 제프리 엡스타인(1953∼2019) 때문에 재집권 후 중대 위기를 맞았다. 집권 1기 때부터 “엡스타인의 타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관련 문서를 모두 공개해야 한다”고 …

중국 산시성에서 발생한 홍수로 금은방의 금은과 장신구가 떠내려갔고, 이 소식을 들은 일부 주민들이 금은을 찾기 위해 몰려들었다.지난달 29일 중국 매체 섬전뉴스, 지무뉴스에 따르면, 25일 중국 산시성에서 홍수로 인해 금은방에서 금은과 장신구가 떠내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해당 매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