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7
구독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장남 윌리엄 왕세자가 15일(현지시간) 영국의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자신의 어머니인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과의 미공개 사진과 추모 메시지를 공개했다.16일(현지 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자는 이날 켄싱턴궁 공식 인스타그…

수술을 앞둔 한 노인이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를 현금, 쪽지와 함께 반려동물 가게에 두고 간 사연이 알려졌다.15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윈난성에서 반려동물 가게를 운영하는 쑨 씨는 최근 가게 앞에 놓여 있던 회색 반려동물 이동장을 발견했다.이…

미 해병대가 드론 열감지 카메라 탐지를 피하기 위한 ‘위장 망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드론과 열감지 센서가 전장을 장악하면서 보병 생존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 시간) 한국 등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누가 우리를 도왔는지는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견 여부에 따라 향후 미국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이란산 원유…

중국 국영 CCTV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3·15 완후이’에서 닭발 가공 과정의 위생 문제와 화학물질 사용 실태가 공개됐다. 일부 식품 가공업체가 닭발을 더 하얗게 보이게 하기 위해 금지된 과산화수소로 표백 처리한 사실이 잠입 취재를 통해 드러났다.CCTV는 15일 방송된 ‘3·1…

대만 배우 장핑이 남편과 친어머니의 불륜이라는 충격적인 과거사를 시간순으로 공개했다. 결혼 5년 만에 마주한 배신과 20년의 절연, 그리고 현재 홀로 병든 아버지를 돌보는 아들을 위해 전남편을 지원하겠다는 장핑의 고백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중국 온·오프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닭발 가공 식품이 알고보니 ‘표백 닭발’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관영 CCTV는 15일 저녁 ‘소비자의 날’을 맞아 방영한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쓰촨성 청두시에 소재한 한 닭발 가공 업체의 생산 과정을 추적했다. 최근 인기를 끈 제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