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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은 실수한다”…베컴, ‘절연 선언’ 장남 폭로 진화

    “애들은 실수한다”…베컴, ‘절연 선언’ 장남 폭로 진화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0)이 장남의 절연 선언 및 폭로에 대해 “애들은 실수를 한다”면서 진화에 나섰다. 베컴의 장남인 브루클린(26)은 전날 “가짜로 포장된 삶을 살았다”며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20일(현지 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베컴은 스위스에서 개막한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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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을 팔았다”…우크라이나 다이빙 선수, 적국 러시아行 발칵

    “영혼을 팔았다”…우크라이나 다이빙 선수, 적국 러시아行 발칵

    우크라이나의 여자 다이빙 선수가 최근 러시아 국적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져 뒷말이 무성하다.일본 교도통신은 21일 우크라이나의 간판 소피아 리스쿤(24)이 지난달 러시아 국적을 취득해 우크라이나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보도했다.앞서 유럽 언론들을 통해 리스쿤이 러시아에 시민권 취득 의…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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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 남성과 불법 마약…日 국민여배우 문란한 사생활 ‘발칵’

    아르헨 남성과 불법 마약…日 국민여배우 문란한 사생활 ‘발칵’

    불법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린 톱 여배우가 검찰에 송치됐다.20일 후지TV와 후지 뉴스 네트워크(FNN) 등 일본 주요 언론은 최근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도쿄지방검찰청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검찰은 접수된 자료를 토대로 혐의 성립 여부와 향후 처분을 신중히 검토하고 …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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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베트남 다낭 손트라 반도에서 온몸에 바나나를 테이프로 붙이고 야생 원숭이를 유혹한 관광객의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당국은 생태계 파괴와 공격성 유발, 바이러스 전파 위험을 경고하며 강력한 단속과 감찰 강화를 예고했다.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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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란드 정부 “어떤 상황에도 준비”…美공격 대비 식량비축 등 검토

    그린란드 정부 “어떤 상황에도 준비”…美공격 대비 식량비축 등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등 연일 압박이 강해지자 그린란드 정부가 미국의 군사 침공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비에 나섰다. 2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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