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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 세탁소 돌며 옷 훔치고 소변까지…기행 남성 등장에 대만 발칵

    무인 세탁소 돌며 옷 훔치고 소변까지…기행 남성 등장에 대만 발칵

    대만 신베이시 일대에서 셀프 무인 세탁소만 돌며 남의 옷을 훔치고 기이한 행동을 벌이는 남성이 포착돼 현지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2일(현지시각) 대만 TVBS에 따르면 신베이시 신뎬 경찰서는 전날 오후 신뎬구 한 셀프 무인 세탁소에서 발생한 옷 도난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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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억’ 주사 맞고 홀로 걸음마…희귀병 소년 ‘기적’

    ‘35억’ 주사 맞고 홀로 걸음마…희귀병 소년 ‘기적’

    희귀병으로 투병 중이던 영국의 한 소년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유전자 치료제를 맞은 지 4년 만에 다시 걷게 됐다.31일(현지시각) 영국 BBC, 피플지 등 외신들은 영국 콜체스터 출신 에드워드 윌리스-홀(5)의 사연을 소개했다.에드워드는 희귀 질환인 척수성 근위축증(spinal mus…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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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친혼으로 유전자 변이 심각”…우즈벡, 8촌 이내 결혼 금지

    “근친혼으로 유전자 변이 심각”…우즈벡, 8촌 이내 결혼 금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근친혼으로 인한 유전자 변이를 막기 위해 결혼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 29일(현지시각) 중앙아시아 영자 매체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 등 외신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당국은 삼촌·이모와 조카, 그리고 8촌 이내 같은 항렬의 남녀 간 결혼을 금지하며 근친혼 규제 범위를 확…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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