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비행 중 전자기기를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지 않으면 조종사 통신에 잡음이 생길 수 있다고 전직 기장이 밝혔다. 그는 “작은 규칙이 가장 큰 안전을 지킨다”고 당부했다.

한 귀금속 브랜드에서 황금으로 만든 드레스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드레스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공식 등재됐다.7일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본사를 둔 귀금속 브랜드 ‘알 로마이잔’은 21캐럿 금 1.2㎏을 사용해 황금 드레스를 만들었다.이 드레스의 전체 무게는 8…

미국의 한 산모가 5.8㎏의 초우량아를 출산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트라이스타 센테니얼 여성병원에서 최근 병원 역사상 3년 만에 가장 무거운 아기가 태어났다. 산모인 셸비 마틴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임신 당시와 출산 직후의 …

필리핀 세부 지역에서 13일 새벽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GFZ(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가 밝혔다.GFZ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이날 오전 1시6분(한국시간 오전 2시6분)께 일어났다. 지진은 세부 탐봉곤 남남동쪽 2km 떨어진 일대를 강타했다.진앙은 북위 10.95도, 동경 12…

태국의 ‘두리안 거물’이 아들의 내연녀를 때리는 사람에게 130만원의 돈을 주겠다는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의 두리안 농장주인 아논 롯통(65)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아들의 내연녀 뺨을 10대 이상 때리는…

중국 허난성의 한 여성이 파혼을 하며 신부값으로 받은 약 4000만원(약 20만위안)을 돌려주되 약 600만원(약 3만위안)은 ‘포옹비’ 명목으로 공제하겠다고 주장해 중국 사회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허난TV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

중국 베이징의 한 70대 여성이 평생 모은 약 1억 원을 성형 시술에 사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그의 아들이 전액 환불을 요구하고 나섰다.11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베이징 출신 옌 씨는 어머니가 지난 6월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난 뒤 유품을…

비행 중 승객들이 종종 간과하는 ‘비행기 모드 전환이 실제 항공 안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은퇴한 베테랑 조종사가 직접 설명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직 보잉 747 조종사이자 영국 항공 조종사 협회 대표 마틴 드레이크는 “기내에서 전자기기를 …

일본에서 노인 고독사 문제가 심화하자, 거주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주택(사고 부동산·じこぶっけん)을 전문으로 취급하면서 귀신 존재 여부를 검사해주는 독특한 부동산 중개업체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일본 부동산 중개업체 …

연구에 따르면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매년 약 9만 개의 미세 플라스틱을 더 섭취한다. 연구진은 체내 축적·호르몬 교란 위험을 경고하며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