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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저가항공사 에어아시아가 기내 승무원 댄스 공연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안전보다 마케팅에 치중했다는 비판과 신선한 시도라는 긍정적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중국 동부 산둥성 상공에서 정체불명의 불덩어리가 폭발하는 장면이 목격돼 소셜미디어를 달궜다.폭발 충격파에 창문이 흔들리고 대낮 같은 섬광이 번쩍이자 시민들은 무기 실험설부터 유성 격추설까지 다양한 추측을 쏟아냈다.16일 현지 매체 소후닷컴과 웨이보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2일 밤 9…

저출산과 인구 감소로 인력난이 심화되자 일본 기업들이 고졸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봉을 평균 초임의 세 배 수준으로 높이고 대학 학비 전액 지원까지 내거는 등 파격적인 조건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어떤 기업들이 대학 진학까지 지원하나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현장에서 맹독 레드백 거미가 70건 이상 발견됐다. 주최 측은 퇴치 작업과 함께 관람객 주의를 당부했다.

도쿄에서 호스티스로 일하는 트랜스젠더 여성 미욘이 고교 야구 선수 출신임을 공개해 화제다. 그의 고백은 240만 조회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SNS 검열을 피해 한글을 암호처럼 활용하며 반정부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국회의원 수당 논란과 사고가 분노를 키웠다.

중국의 한 유명 대학이 한 행사에서 일본 국기를 연상시키는 의자를 배치해 현지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 위치한 우한대는 최근 신입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대학 측은 당시 행사…

아내가 실명한 뒤에도 12년 동안 곁을 지키며 헌신한 중국 남성의 사연이 전해지며, 현지 온라인에서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산둥성 칭다오에 거주하는 리 씨(39)는 2008년 아내 장 씨와 결혼해 딸을 낳고 평범한 가정을 꾸렸다.…